**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위로의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와 기도... "당신의 그리움이 당신의 기도입니다."(아우구스티누스)


   

서로에게 상처받은 이들의 기도
   ikarus   2006-06-27 16:09:16 , 조회 : 1,926 , 추천 : 173

사랑이신 하느님,

저희가 그렇게까지 서로에게 아픔을 줄 수 있는 지
결코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항상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또 저희가 얼마나 가벼운 지를 깨닫고 있습니다.

저희가 서로를 용서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소서.
저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지혜를 내려주소서.
저희가 항상 서로에게 이끌릴 수 있는 길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 주소서.
저희의 사랑이 무너지지 않고,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축복을 내려주소서.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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