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위로의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와 기도... "당신의 그리움이 당신의 기도입니다."(아우구스티누스)


   

성찰과 반성의 기도
   ikarus   2006-06-27 16:14:13 , 조회 : 1,671 , 추천 : 178

주님, 저는 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저의 눈을 열어 당신과 이웃 그리고 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맑은 눈을 주십시오.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보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저의 귀를 열어주십시오.
이웃들의 요청과 울부짖는 바를 듣게 하시며,
마음을 열어 주시어 모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껴안게 해주십시오.

주님, 사랑과 희망과 믿음이 필요한 곳에 저를 보내 주십시오.
제가 주님의 사랑을 증거 하겠습니다.
제 마음에서 온갖 미움을 없애주시고,
또 이웃의 마음에서 미움을 없애는 방법도 가르쳐 주소서.

제 눈을 열어 주시어, 왜 이 세상 사회에 미움과 불신이 만연한지
왜 불의가 판을 치는지 밝히 보게 해주시고
이 세상에서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도록 저를 재촉해 주소서.

주님, 주님께 받은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일상생활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갑니다.
부족한 저를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제 안에 참된 믿음, 간절한 희망, 뜨거운 사랑의 불을 일으켜 세워주소서.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불태워주시고 제 안에 온갖 부끄러운 죄를 없애 주소서.

주님, 저는 목숨을 걸고 신앙의 뜻을 깊이 되새깁니다.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느님을 우러러 생각하며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저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며
저의 모든 것, 근심 걱정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오로지 주님을 향한 일념으로 하느님을 위해
사랑과 평화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제 안에 뿌리 박힌 온갖 욕심, 이기심을 떨쳐버리고
참으로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는 오직,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경배합니다.
저의 모든 삶을 봉헌합니다.
주님, 제가 이웃에게 바로 제 자신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시며,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내어주는 사람이 되게 해 주소서.
제 자신을 송두리째 이웃에게 내어 주기를 주저하지 말게 해 주소서.

주님, 제가 사랑, 돈 재산 소유물 등
그 어떤 것도 혼자서 갖지 않고
저보다 더 필요한 이웃에게
저의 생명까지 내어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 주소서.
저의 모든 것이 오직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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