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위로의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와 기도... "당신의 그리움이 당신의 기도입니다."(아우구스티누스)


   

푸꼬의 봉헌기도
   ikarus   2006-06-27 15:52:58 , 조회 : 1,825 , 추천 : 221

하느님 아버지, 저를 주님 손에 맡깁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행하실 때
저와 함께 하소서.

또 제가 당신과 함께 일을 하는 것이 기쁘시다면,
저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주 하느님, 다만 주님의 의지를
저와 주님의 모든 피조물에게 채우신다면,

저는 더 아무것도 바랄 것이 없나이다.
주 하느님, 제 영혼을 주님 손에 맡깁니다.

제 영혼을, 제 마음의 온전한 사랑으로
주님께 드립니다.

왜냐하면 저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그리고 이 사랑은
한없이, 끝없는 신뢰를 가지고
주님께 다가가도록 하고
저를 당신 손에 두기 때문입니다.

(샤를르 드 푸꼬, 1858-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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