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위로의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와 기도... "당신의 그리움이 당신의 기도입니다."(아우구스티누스)


   

본훼퍼의 기도
   ikarus   2006-06-27 15:59:33 , 조회 : 1,892 , 추천 : 226

하늘에 계신 아버지,
지난 밤 시간 동안 평화와 안식을 주심에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도 새로운 날을 준비해 주셨음에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주님께 받은
모든 사랑과 자비와 신의에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많은 좋은 것들을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주님을 따르는
어려움을 수락하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제가 어려움을 견딜 수 있다면,
주님은 더 이상 어려움을 강요하지 않으실 겁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최상의 것을 주시려고 헌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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