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 연구원 소식 - 7월
   기쁨과희망   2019-07-01 18:03:32 , 조회 : 104 , 추천 : 8
기쁨과희망23호표지.pdf (1.90 MB), Download : 2




◈이상적 교회공동체를 꿈꾸는 사람들의 <기쁨과희망> 23호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기쁨과희망> 23호 특집은 ①삼일혁명의 성서적 이해(김성희, 안산대 교수) ②삼일혁명의 세계사적 이해(이준식, 독립기념관장) ③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현재적 의미(박찬승, 한양대 교수)로 구성된 ‘삼일혁명 백주년 이해’입니다. 그리고 교회, 노동, 농민, 청년, 도시빈민 등에 관련한 <동숭동칼럼>이 있으며, 심리치유(이명수), 탈원전(김익중) 관련 <시대진단>, 평생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한 사제, 안광훈 신부와의 <만남>,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역할(이범성), 새로운 종교현상과 새로운 복음화(성염)와 관련한 <특별기고>, <서평>으로 손병희의 철학(김경재), 분배의 정치(박상훈), 그리고 프란치스코 교황 관련(레오나르도 보프) <세계교회소식>이 실렸습니다.

<기쁨과희망>을 통해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교 신앙, 믿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기구독과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연구원 사무국(02-3672-0253/gaudium95@hanmail.net)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9년 ‘기쁨과희망의 날’ 잘 마쳤습니다.

2019년 6월 17일(월), 충청도 목천에 있는 독립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약 180분의 회원들과 함세웅, 안충석, 이영우, 나승구, 강현우, 김도훈 신부님이 참석하셨고, 안동 교구의 김영식 신부님이 강론을 해주셨습니다. 미사 후 통일염원의 동산에서 뷔페식으로 식사를 하고, 남과 북의 평화공존을 위한 타종행사를 진행하고, 전시관 관람을 했습니다. 전시관을 돌면서 조국의 독립과 해방을 위해 애썼던 선조들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삼일혁명의 만세 소리가 귓전에 들리듯 생생한 구성된 전시관이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차량봉사를 맡아주신 회장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내년에도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