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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야기 ... 새로운 피를 수혈한 소식지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7-02-09 10:17:59 , 조회 : 555 , 추천 : 79


새로운 피를 수혈한 소식지 편집팀

지난 1월 편집회의 때 드디어 새로운 피가 수혈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치시는 김선화(율리안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마침 회의 중에 눈이 내렸습니다. 적지 않은 눈이었지요. 환영 인사를 하늘이 대신해주는 듯 했습니다. 아무튼 네 명의 편집팀원들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이런 저런 대화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소식지가 좀 더 달라질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겨울이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갈 사람은 빨리 가고, 새로운 사람이 와서 이 땅이 안정되기를 기도합니다. 호흡기가 떼어진 권력, 너무 치졸하게 버티고 있지요. 진정으로 봄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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