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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야기
   기쁨과희망   2018-02-07 10:46:36 , 조회 : 211 , 추천 : 36



지난 소식지 편집회의는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집에 동파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온수가 나오지 않아서 커피포트로 물을 끓여 머리감고 세수를 하고 왔다는 미카엘라님과 수산나님입니다. 오죽하면 ‘서베리아’라면서 러시아보다 추운 서울이라 했을까요.

편집팀은 ‘평신도의 해’를 맞은 올 한 해 이와 관련한 글을 많이 실을 생각입니다. 교회 내에서 평신도의 위상을 의미 있게 설정하는 일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최근 한 여검사의 용기 있는 고백으로 한국 사회는 뿌리 깊은 남성 중심의 권력지향주의, 여성차별과 배제에서 비롯한 성폭력 담론의 장이 확대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고백이었지만 일파만파입니다.

악마가 디테일에 있듯이 이제 촛불도 좀 더 디테일하게 켜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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