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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성주간 묵상
   기쁨과희망   2007-03-19 15:04:18 , 조회 : 3,591 , 추천 : 360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성주간 묵상
저자 : 브렌단 로벳 / 번역 : 김인숙  / 7000원
발행 : 도서출판 빛두레

하느님 아버지는 우리에게 누구이시며,
나는 또 우리는 하느님께 어떤 존재인지,
이  세상에 오시어 수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누구이시며
하느님 아버지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또 우리에게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현 시대의 상황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에 대해, 이 세상에 대해, 특히 죽음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줌으로써 진정한 해방과 구원,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생각해 온 하느님에 대한 자기투가 과정을 그만두고 하느님이 하느님이시게끔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일, 따라서 진정한 자기 자신의 모습을 회복해 나가는 일, 그것이 진정한 회심임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알아듣고, "고통받는 종 안에 담긴 생명을 주는 하느님의 진리를 깨달아"  적극적으로 성주간 전례가 의미하는 상징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는 죽음을 넘어 새 생명을 창조해가면서 "생명이 죽음을 삼켜버린 부활의 태양"을 노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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