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len   2011-06-25 08:07:53 , 조회 : 1,217 , 추천 : 132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1.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라.

        2.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라.

        3.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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