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후원회원 가족들을 위해 매월 7일 연구원의 사제들이 감사와 축복의 미사를 봉헌합니다.


   

선종하신 회원
   기쁨과희망   2007-05-29 20:40:24 , 조회 : 2,663 , 추천 : 320



먼저 하느님 나라에 가신 기쁨과희망 후원회 형제자매님들입니다.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하느님 나라에 가신 님들을 기억합니다.

김승훈           (마티아 신부)    I   이영섭  콘스탄띠노 (아현동)
탁부희  프란체스카 (장위동)    I   김택신  세례자요한 (이태원)
이재희  바오로       (상도동)    I   김연자  세실리아    (상도동)
배정옥  요안나       (상도동)    I   이원복  스테파노    (상도동)
손병순  비아          (한   강)    I   전영옥  모니카       (제기동)
한영석  프란치스코 (도림동)    I   이진영  즈카르야    (후암동)
김재규  라파엘       (한   강)    I   원복희  카타리나    (발산동)
김형채  안드레아    (녹번동)    I   김원식  모세          (수락산)
이해종  프란치스코 (녹번동)    l  고경애   제노베파    (신월동)
김재만  시몬          (목   동)    l  이삼규   젤마노       (신월동)
박순성  아녜스       (영보 기도의집)







기쁨과희망
박순성(아녜스) 자매님께서 90세의 일기로 지난 5월 13일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자매님은 가르멜 회원으로 일생을 동정으로 사시면서 늘 성성의 삶을 지향하셨습니다. 마침내 시신 기증으로 그 뜻을 완성하고자 하시어 유족은 고인의 원의에 따랐습니다.
영보기도의집에서 평생을 동정으로 사시며 故박아녜스님과 함께 지내시다가 지금 혼자가 되신 고마리아 자매님도 기억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2008-08-01
17:51:15

 


기쁨과희망
한영석 프란치스코님께서 2007년 11월 25일 향년 67세 일기로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사고로 오랜 세월을 병석에서 지내면서도 부인과 아름다운 삶을 살다 가셨습니다. 글라라 자매님은 “남편은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사람이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이야기 합니다. 그분이 내 삶의 전부였다고 고백하는 부인은 이제 남편의 모범적 삶을 따라 그분이 지향하던 삶에 길을 찾으며 살겠다고 합니다. 회원님께서도 함께 기억하고 기도해주십시오.
2008-08-01
17:52:27

 


기쁨과희망
김재규(라파엘/한강성당) 회원님께서 76세의 일기로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의사로 여생을 사시면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친구처럼 불러모으시고 병 고치는 일을 통해 신앙인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신 김재규 라파엘님을 기억합니다.
주님! 김재규(라파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08-08-01
17:53:36

 


기쁨과희망
발산동성당 원복희(카타리나, 77세)님과 수락산성당 김원식(모세, 64세)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명하신 복음을 따르는 사제들께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친구들의 모임에서 기쁨과희망 후원회를 소개해 주셨던 원카타리나 자매님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남편 김모세님이 하시던 후원회원을 본인이 이어서 하시겠다며 아픈 마음을 쓸며 전화 주신 유정자(수산나) 자매님 고맙습니다. 함께 기억하며 기도해주십시오.
2008-08-01
17:54:47

 


기쁨과희망
함세웅 신부님의 자당이신
전영옥(모니카) 님께서 98세를 일기로 지난 2007년 9월 17일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모니카 할머님을 추억하는 분들이 애도하는 가운데, 19일 오전 10시 제기동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한 사제의 삶을 옆에서 지키며 여생을 사신 모니카님의 삶을 기억하며 명복을 빕니다.
2008-08-01
17:56:29

 


기쁨과희망
김재만(시몬/65세) 형제님이 지난 12월 24일 새벽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김시몬님은 은퇴 전후부터 투병생활 직전까지 줄곧 복지기관을 찾아가 병들어 허약한 분들의 목욕과 생활을 도우며 한시도 봉사활동에 끈을 놓으신 적이 없던 분이십니다. 일생이 그러하셨듯이 죽음을 맞이하고 준비하는 모습 또한 감동적이고 신앙인의 귀감이셨습니다. 우리 연구원을 성원해 주시고, 애정을 품으셨던 정을 기억합니다. 함께 기억하고 기도해주십시오. 2010-12-29
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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