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후원회원 가족들을 위해 매월 7일 연구원의 사제들이 감사와 축복의 미사를 봉헌합니다.


   

주님! 원복희(카타리나), 김원식(모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기쁨과희망   2008-05-27 14:50:36 , 조회 : 1,945 , 추천 : 219

발산동성당 원복희(카타리나, 77세)님과 수락산성당 김원식(모세, 64세)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명하신 복음을 따르는 사제들께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친구들의 모임에서 기쁨과희망 후원회를 소개해 주셨던 원카타리나 자매님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남편 김모세님이 하시던 후원회원을 본인이 이어서 하시겠다며
아픈 마음을 쓸며 전화 주신 유정자(수산나) 자매님 고맙습니다.

함께 기억하며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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