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목잡지 <기쁨과희망> 11호 출간
   gaspi   2013-07-01 22:19:40 , 조회 : 943 , 추천 : 96


  ‘신앙의 해’(2012.10.11-2013.11.24)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본당마다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라는 펼침막을 걸고 갖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옛 어른들의 학습법을 본받아 교리문답과 성경을 줄줄 암송하기도 하고, 묵혀두었던 공의회문헌과 가톨릭교회교리서를 탈탈 털어서 밑줄을 긋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개막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복음화’를 거듭 천명하고 나선 교회의 애타는 요청에 공동체마다 나름대로 정성을 다하여 화답하고 있습니다. 부디 풍성한 결실과 함께 믿음이란 도대체 어떤 일인지 부터 올바로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인국 신부의 ‘여는말’ 중에서)

 


        - 목      차 -


        |여는말|

        믿음은 심장을 바치는 일 (김인국)


        |동숭동 칼럼|

        사제와 책 읽기(정희완)

        포스트 후쿠시마 시대, 변혁은 가능한가?(황대권)

        요즘의 상념들(호인수)

        독을 거둬들이고 생명을 주자(박은미)

        분노, 어찌해야 하는고?(홍성남)


        |시대 진단|

        우리시대 도대체 복지란 무엇인가(유팔무)

        최근 한반도 위기상황 인식과 해결 과제(이석범)

        좋은 사회(Good Society)의 희망 속에 견뎌야 할 국민행복시대(최재한)


        |특집|'신앙의 해' 에 묻는 '신앙'

        사회구조, 문화 그리고 신앙생활에 대한 성찰 (김정대)

        믿음과 환상 (박경미)

        사막에서 찾아낸 시대의 징표(고진석)


        |만남|'동서의 피안'을 찾아서

        동서상봉 철학의 길을 찾는 변규용 교수와의 '만남'


        |특별기고|

        인류는 왜 시스티나 굴뚝을 쳐다보았는가?(성  염)

        조용한 혁명: 교황 프란치스코와 교회 (박상훈)


        |서평|

        나는 천국을 보았다 (김경재)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윤종국)


        |인물 평전|'민중의 벗'김승훈 (마티아) 신부

        교회의 바위, 시대의 반석  


        |세계교회 소식|

        "그들은 앞으로 더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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