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88  어머니 지구를 위한 윤리학 <레오나르도 보프 /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18/09/04 3 30
187  나는 진정 해방된 민족이며 자유인인가? <함수아 고스마 수녀 /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8/08/01 8 51
186  핵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강주석 신부 / 의정부교구, 동북아평화연구소 소장>    기쁨과희망 2018/07/09 12 55
185  세례자 요한, 마지막 예언자? <최승정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18 137
184  내가 믿을 수 없는 하느님 <필 보스만스 신부(1922-2012)/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18/04/25 21 118
183  부활, “익숙한 새로움” <조진무 도미니코 / 피아골 피정집 관장 신부>    기쁨과희망 2018/04/09 26 136
182  한 노 사제의 고백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원로사목자>    기쁨과희망 2018/03/07 42 205
181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이루는 한해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33 151
180  늘 새해 첫날의 마음으로 <함세웅 / 연구원장>    기쁨과희망 2018/01/10 43 258
179  2018년은 ‘기쁨과 희망’의 해가 되시길…<이영우 토마스 / 연구원 운영위원장>    기쁨과희망 2017/12/07 88 382
178  어떤 소리 <강송수 에디지오 / 서울교구 상봉동 성당 주임 신부>    기쁨과희망 2017/11/09 187 528
177  홍콩의 민중들이 울부짖고 있습니다 <양운기 수사 / 한국순교복자수도회>    기쁨과희망 2017/11/03 207 555
176  성인, 복자를 교회 안에 가둬둬서는 안 된다 <이영춘 사도요한 신부 /호남교회사연구소 소장>    기쁨과희망 2017/09/11 303 734
175  화냥년과 호로자식 <지성용 / 인천교구 용유성당 주임>    기쁨과희망 2017/08/10 195 715
174  “왜 사제인가?” <최광혁 베드로 신부 / 청주교구 사직동 본당>    기쁨과희망 2017/07/12 131 535
173  무엇이 ‘기쁜소식’인가? <박기호 신부 /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산위의마을>    기쁨과희망 2017/06/13 120 550
172  섬기는 지도자 <오민환 바오로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7/05/11 112 732
171  세월호 참사 3년 기억시 <상지종 신부 / 의정부교구 교하성당 주임>    기쁨과희망 2017/04/04 106 770
170  이게 나라냐? 나라를 바로 세우자!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원로사제 >    기쁨과희망 2017/03/17 108 604
169  2017년 희망 찾기 <박재식 신부 / 안동교구 사벌퇴강성당 >    기쁨과희망 2017/02/09 110 854
168  새해 첫 날의 경건한 마음으로 <함세웅 신부 / 연구원장>    기쁨과희망 2017/01/09 116 694
167  머리를 들어라! 구원이 가까웠다! <이영우 신부 / 연구원 운영위원장, 서울교구 봉천3동(선)>    기쁨과희망 2016/12/13 111 744
166  아름다운 의존 <이철학 / 서울교구 개봉동성당 주임신부>    기쁨과희망 2016/11/22 117 802
165  백남기 임마누엘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10/12 110 760
164  성인 복자, 가깝고도 먼 당신 <이영춘 사도요한 신부 >    기쁨과희망 2016/09/09 110 751

     다음페이지 1 [2][3][4][5][6][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