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97  예수성심과 함께하는 마음 <강현우 마르띠노 신부 / 서울교구 삼양동선교본당>    기쁨과희망 2019/06/04 1 21
196  예수님의 어머니이면서도 나의 어머니로!! <노희철 베드로 신부 / 수원가톨릭대학교>    기쁨과희망 2019/04/30 5 47
195  일상의 만남 안에서 부활하시는 예수님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3 5 61
194  사순, 하느님과 함께 홀로 지내는 시간 <황인수 신부 / 성바오로 수도회>    기쁨과희망 2019/03/05 3 76
193  멸망을 부르는 탐욕 <양승규 시몬 /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    기쁨과희망 2019/01/30 7 63
192  새해 축복의 인사를 드리며 기도합니다. <함세웅 신부 / 연구원장>    기쁨과희망 2019/01/02 8 79
191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가는 우리들 <이영우 신부 / 연구원 운영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11/30 8 91
190  “멈추지 말고 나아가라, 두려워하지 말라!” <황인수 신부 / 성바오로수도회>    기쁨과희망 2018/11/05 7 93
189  이 시대의 사제 김병상 필립보<김일회 빈첸시오 / 인천교구 구월1동성당 본당신부>    기쁨과희망 2018/10/02 12 150
188  어머니 지구를 위한 윤리학 <레오나르도 보프 /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18/09/04 12 125
187  나는 진정 해방된 민족이며 자유인인가? <함수아 고스마 수녀 /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8/08/01 20 161
186  핵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강주석 신부 / 의정부교구, 동북아평화연구소 소장>    기쁨과희망 2018/07/09 19 133
185  세례자 요한, 마지막 예언자? <최승정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26 307
184  내가 믿을 수 없는 하느님 <필 보스만스 신부(1922-2012)/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18/04/25 30 218
183  부활, “익숙한 새로움” <조진무 도미니코 / 피아골 피정집 관장 신부>    기쁨과희망 2018/04/09 40 332
182  한 노 사제의 고백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원로사목자>    기쁨과희망 2018/03/07 49 307
181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이루는 한해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42 241
180  늘 새해 첫날의 마음으로 <함세웅 / 연구원장>    기쁨과희망 2018/01/10 53 354
179  2018년은 ‘기쁨과 희망’의 해가 되시길…<이영우 토마스 / 연구원 운영위원장>    기쁨과희망 2017/12/07 98 487
178  어떤 소리 <강송수 에디지오 / 서울교구 상봉동 성당 주임 신부>    기쁨과희망 2017/11/09 194 706
177  홍콩의 민중들이 울부짖고 있습니다 <양운기 수사 / 한국순교복자수도회>    기쁨과희망 2017/11/03 214 649
176  성인, 복자를 교회 안에 가둬둬서는 안 된다 <이영춘 사도요한 신부 /호남교회사연구소 소장>    기쁨과희망 2017/09/11 310 820
175  화냥년과 호로자식 <지성용 / 인천교구 용유성당 주임>    기쁨과희망 2017/08/10 201 820
174  “왜 사제인가?” <최광혁 베드로 신부 / 청주교구 사직동 본당>    기쁨과희망 2017/07/12 140 681
173  무엇이 ‘기쁜소식’인가? <박기호 신부 /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산위의마을>    기쁨과희망 2017/06/13 129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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