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94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337 2868
193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73 2854
192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94 2769
191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350 2704
190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58 2687
189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65 2685
188  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 <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    기쁨과희망 2009/03/31 298 2676
187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350 2672
186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445 2672
185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78 2672
184  예수성심의 붉은 바다 ...... <김그라시아 수녀>    기쁨과희망 2009/06/02 290 2619
183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91 2613
182  교회는 침묵중 ...... <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302 2593
181  같은 말 다른 말 ...... <이회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02 289 2588
180  언제 기쁘더냐 ...... <이도밍고 수사>    기쁨과희망 2009/08/27 302 2587
179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9 2578
178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27 2569
177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327 2546
176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84 2535
175  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김선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2/10 276 2531
174  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 <윤남님 / 데레사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304 2526
173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304 2517
172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32 2514
171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22 2513
170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87 2501

     다음페이지 1 [2][3][4][5][6][7][8]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