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85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324 2815
184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63 2741
183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82 2730
182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338 2664
181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437 2632
180  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 <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    기쁨과희망 2009/03/31 283 2622
17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43 2622
178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54 2615
177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70 2606
176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340 2590
175  예수성심의 붉은 바다 ...... <김그라시아 수녀>    기쁨과희망 2009/06/02 277 2575
174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79 2568
173  교회는 침묵중 ...... <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283 2537
172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1 2531
171  같은 말 다른 말 ...... <이회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02 278 2520
170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18 2516
169  언제 기쁘더냐 ...... <이도밍고 수사>    기쁨과희망 2009/08/27 293 2499
168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319 2493
167  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김선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2/10 263 2484
166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68 2484
165  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 <윤남님 / 데레사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297 2476
164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18 2469
163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291 2467
162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13 2462
161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72 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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