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81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315 2720
180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43 2628
179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328 2607
178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432 2562
177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43 2527
17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67 2518
175  삶과 찬미가 동행할 때 ...... <김마리아 베리따스 수녀>    기쁨과희망 2009/03/31 260 2506
174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53 2504
173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39 2500
172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23 2495
171  예수성심의 붉은 바다 ...... <김그라시아 수녀>    기쁨과희망 2009/06/02 268 2493
170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336 2483
169  교회는 침묵중 ...... <조민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274 2466
168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64 2455
167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13 2444
166  같은 말 다른 말 ...... <이회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9/07/02 267 2435
165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307 2421
16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47 2414
16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13 2410
162  기쁨보다 확실한 증거는 없다 ......<김선태 신부>    기쁨과희망 2009/12/10 252 2404
161  망초꽃의 애달픈 사랑 ...... <윤남님 / 데레사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289 2385
160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276 2377
159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56 2375
158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08 2375
157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0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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