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86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438 2641
185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85 2742
18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384 2175
183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80 2575
182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75 2459
181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2 2542
180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69 2488
179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55 2634
178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55 2402
177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46 2632
176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45 2331
175  기도를 잘하는 지름길 ...... <강유수 신부>    기쁨과희망 2009/03/12 343 2612
174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342 2672
173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336 2316
172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33 2256
171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27 2455
170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327 2288
169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326 2367
168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325 2826
167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24 2229
166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23 2331
165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321 2435
164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320 2506
163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19 2525
162  ‘기쁨과 희망 가족회원’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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