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65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22 2554
64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89 2760
63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327 2457
62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332 2396
61  ‘기쁨과 희망 가족회원’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22 2336
60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33 2485
5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54 2672
58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339 2340
57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86 2604
5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73 2657
5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82 2486
5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79 2522
5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26 2501
52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51 2352
5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35 2278
5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61 2671
49  사랑과 평화 - 정해년 새해인사    김병상 몬시뇰 2007/01/03 282 2133
48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25 2351
47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4 2565
46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59 2424
45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32 2252
4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388 2211
43  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혜자 수녀 2006/06/27 260 2256
42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333 2306
41  소금사람의 교훈    김석태 신부 2006/05/09 281 2087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