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70  하느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 (강레지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10/07 340 2872
69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306 2521
68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330 2549
67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448 2676
66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353 2708
65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29 2574
64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97 2772
63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334 2476
62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338 2414
61  ‘기쁨과 희망 가족회원’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25 2352
60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40 2502
5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61 2690
58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345 2356
57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94 2616
5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80 2676
5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90 2504
5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87 2538
5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35 2518
52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57 2366
5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41 2295
5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68 2688
49  사랑과 평화 - 정해년 새해인사    김병상 몬시뇰 2007/01/03 285 2152
48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32 2378
47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82 2583
46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66 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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