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69  진정한 순교 ...... (배형진 신부)    기쁨과희망 2008/09/09 304 2517
68  제대로 듣고 있는가? ...... (김델피나 수녀)    기쁨과희망 2008/08/04 327 2546
67  성모의 아이들 ...... (배은주/짓다)    기쁨과희망 2008/06/27 445 2672
66  그립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05/27 350 2704
65  깨끗한 양심과 고통 ...... (이종훈 신부)    기쁨과희망 2008/04/30 327 2569
64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31 394 2769
63  출구(出口)가 없다 ...... (윤재훈)    기쁨과희망 2008/03/04 332 2472
62  설날에-'전례'를 생각한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1/25 336 2410
61  ‘기쁨과 희망 가족회원’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24 2348
60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38 2497
5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58 2687
58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343 2352
57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91 2613
5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78 2672
5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87 2501
5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84 2535
5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32 2514
52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55 2362
5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39 2291
5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65 2685
49  사랑과 평화 - 정해년 새해인사    김병상 몬시뇰 2007/01/03 284 2148
48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30 2371
47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9 2578
46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64 2439
45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36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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