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61  ‘기쁨과 희망 가족회원’ 모든 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함세웅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19 2317
60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27 2455
5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46 2632
58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336 2316
57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80 2575
5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71 2623
5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75 2459
5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69 2488
5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19 2477
52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45 2331
5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33 2256
5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55 2634
49  사랑과 평화 - 정해년 새해인사    김병상 몬시뇰 2007/01/03 279 2103
48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23 2331
47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2 2542
46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55 2402
45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24 2229
4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384 2175
43  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혜자 수녀 2006/06/27 259 2212
42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327 2288
41  소금사람의 교훈    김석태 신부 2006/05/09 278 2064
4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    손영순 수녀 2006/05/09 265 2143
39  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 탄자니아    곽미숙 수녀 2006/03/21 315 2214
38  나는 어떡해?    박문식 신부 2006/03/17 262 2064
37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295 2117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