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60  수험생과 부모의 다시 만남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28 321 2442
59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 (임희중 수녀)    기쁨과희망 2007/11/05 344 2624
58  문명(文明)에 대한 예의 ...... (정원교/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0/02 336 2313
57  시험받는 나 - 식별하는 때 ...... (황인수 수녀)    기쁨과희망 2007/09/06 380 2570
5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71 2610
5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73 2454
5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69 2486
5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19 2473
52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43 2323
5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33 2250
5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55 2617
49  사랑과 평화 - 정해년 새해인사    김병상 몬시뇰 2007/01/03 277 2094
48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23 2328
47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72 2533
46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53 2398
45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22 2225
4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381 2160
43  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혜자 수녀 2006/06/27 259 2200
42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325 2285
41  소금사람의 교훈    김석태 신부 2006/05/09 274 2057
4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    손영순 수녀 2006/05/09 263 2137
39  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 탄자니아    곽미숙 수녀 2006/03/21 315 2205
38  나는 어떡해?    박문식 신부 2006/03/17 262 2058
37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293 2110
36  우주 만물의 신성함    배형진 신부 2005/12/12 296 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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