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56  실수하면 어때요?    김종오 신부 2007/07/31 267 2518
55  1%의 ‘혹시’와 99%의 ‘확신’    임희중 수녀 2007/06/28 356 2375
54  모든이가 참여간 아름다운 전례    최옥순 수녀 2007/06/01 345 2414
53  수도자 - 실패한 인생(?)    백기태 신부 2007/05/09 313 2410
52  나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 줄 그는 누구일까?    이기선 수녀 2007/03/27 328 2252
51  사순절을 생각하면서    오기백 신부 2007/02/26 323 2179
50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조민현 신부 2007/02/05 341 2527
49  사랑과 평화 - 정해년 새해인사    김병상 몬시뇰 2007/01/03 267 2027
48  함께 살라 하시는데    안찬모 신부 2006/11/28 306 2257
47  현실에 몰입한 피카소    김미영 수녀 2006/11/01 364 2455
46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권옥주 수녀 2006/09/29 344 2321
45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08 2154
4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367 2060
43  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혜자 수녀 2006/06/27 247 2086
42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308 2218
41  소금사람의 교훈    김석태 신부 2006/05/09 259 1996
4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    손영순 수녀 2006/05/09 253 2076
39  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 탄자니아    곽미숙 수녀 2006/03/21 295 2114
38  나는 어떡해?    박문식 신부 2006/03/17 252 1985
37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278 2035
36  우주 만물의 신성함    배형진 신부 2005/12/12 277 2117
35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51 2501
34  하고싶은 일 / 해야 할 일    윤일순 수녀 2005/10/27 270 2154
33  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    이종훈 신부 2005/08/25 270 2009
32  근본적 행복    이분희 수녀 2005/07/28 26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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