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45  두 분의 눈빛    김태오 신부 2006/08/30 338 2267
44  예수님의 하루    김광수 신부 2006/07/25 394 2230
43  시대의 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혜자 수녀 2006/06/27 263 2275
42  연구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김병상 몬시뇰 2006/06/02 340 2323
41  소금사람의 교훈    김석태 신부 2006/05/09 285 2104
4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    손영순 수녀 2006/05/09 270 2175
39  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 탄자니아    곽미숙 수녀 2006/03/21 324 2267
38  나는 어떡해?    박문식 신부 2006/03/17 270 2112
37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299 2161
36  우주 만물의 신성함    배형진 신부 2005/12/12 304 2237
35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75 2858
34  하고싶은 일 / 해야 할 일    윤일순 수녀 2005/10/27 285 2295
33  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    이종훈 신부 2005/08/25 285 2148
32  근본적 행복    이분희 수녀 2005/07/28 279 2072
31  사욕없는 빵    맹민영 수녀 2005/07/18 280 2380
30  시련도 내겐 은총입니다    허순백(마리아) 2005/07/18 251 2258
29  신앙과 말    강송수 신부 2005/04/26 243 2143
28  사랑의 씨앗    이호자 수녀 2005/04/08 278 2228
27  나자로야 나오너라… 갇힌 형제들이여 나오너라    이영우 신부 2005/04/08 275 2140
26  설날과 사순시기    김영국 신부 2005/01/26 283 2160
25  새해에는 하루에 단 5분이라도    김병상 몬시뇰 2004/12/30 312 2277
24  시대의 '기쁨과 희망'을 위하여    김영식 신부 2004/11/30 281 2276
23  작은 행위의 시작에서 - 산을 옮길 만한 믿음으로    이강우 교수 2004/10/29 319 2176
22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24 2517
2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과 초발심    맹제영 신부 2004/08/30 237 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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