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4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행하라    손영순 수녀 2006/05/09 267 2159
39  마음의 본향을 향한 비상구, 탄자니아    곽미숙 수녀 2006/03/21 321 2244
38  나는 어떡해?    박문식 신부 2006/03/17 267 2094
37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296 2143
36  우주 만물의 신성함    배형진 신부 2005/12/12 301 2220
35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68 2835
34  하고싶은 일 / 해야 할 일    윤일순 수녀 2005/10/27 282 2272
33  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    이종훈 신부 2005/08/25 282 2131
32  근본적 행복    이분희 수녀 2005/07/28 276 2054
31  사욕없는 빵    맹민영 수녀 2005/07/18 277 2358
30  시련도 내겐 은총입니다    허순백(마리아) 2005/07/18 247 2239
29  신앙과 말    강송수 신부 2005/04/26 240 2122
28  사랑의 씨앗    이호자 수녀 2005/04/08 275 2212
27  나자로야 나오너라… 갇힌 형제들이여 나오너라    이영우 신부 2005/04/08 271 2120
26  설날과 사순시기    김영국 신부 2005/01/26 280 2141
25  새해에는 하루에 단 5분이라도    김병상 몬시뇰 2004/12/30 309 2258
24  시대의 '기쁨과 희망'을 위하여    김영식 신부 2004/11/30 278 2261
23  작은 행위의 시작에서 - 산을 옮길 만한 믿음으로    이강우 교수 2004/10/29 316 2160
22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18 2500
2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과 초발심    맹제영 신부 2004/08/30 234 2060
20  8월의 지혜와 용기    함세웅 신부 2004/07/30 226 2207
19  여유로운 삶을 선택하신 분들께    안충석 신부 2004/06/30 265 2042
18  도덕적 타락을 경계한다    양승규 교수 2004/05/27 279 2199
17  세상에서 가장 긴 1분    정진호 신부 2004/04/26 260 2022
16   이런 사람에게 투표하지 않겠습니다    김영국 신부 2004/03/31 278 2133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 7 [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