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37  병술년(丙戌年) 새해 아침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병상 몬시뇰 2006/01/24 295 2127
36  우주 만물의 신성함    배형진 신부 2005/12/12 296 2200
35  육화하시는 하느님    이규한 신부 2005/10/31 266 2786
34  하고싶은 일 / 해야 할 일    윤일순 수녀 2005/10/27 280 2250
33  불소똥구리가 가르쳐 준 것    이종훈 신부 2005/08/25 281 2116
32  근본적 행복    이분희 수녀 2005/07/28 274 2039
31  사욕없는 빵    맹민영 수녀 2005/07/18 276 2322
30  시련도 내겐 은총입니다    허순백(마리아) 2005/07/18 242 2226
29  신앙과 말    강송수 신부 2005/04/26 239 2108
28  사랑의 씨앗    이호자 수녀 2005/04/08 270 2195
27  나자로야 나오너라… 갇힌 형제들이여 나오너라    이영우 신부 2005/04/08 268 2104
26  설날과 사순시기    김영국 신부 2005/01/26 278 2124
25  새해에는 하루에 단 5분이라도    김병상 몬시뇰 2004/12/30 306 2243
24  시대의 '기쁨과 희망'을 위하여    김영식 신부 2004/11/30 274 2240
23  작은 행위의 시작에서 - 산을 옮길 만한 믿음으로    이강우 교수 2004/10/29 313 2148
22  제도교회를 떠나는 신앙인들    안승길 신부 2004/10/02 316 2484
2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 30주년과 초발심    맹제영 신부 2004/08/30 231 2047
20  8월의 지혜와 용기    함세웅 신부 2004/07/30 223 2184
19  여유로운 삶을 선택하신 분들께    안충석 신부 2004/06/30 262 2029
18  도덕적 타락을 경계한다    양승규 교수 2004/05/27 277 2185
17  세상에서 가장 긴 1분    정진호 신부 2004/04/26 260 2009
16   이런 사람에게 투표하지 않겠습니다    김영국 신부 2004/03/31 276 2108
15  [2004.3.1]앞선 분들의 생각    송기인 신부 2004/03/04 267 1951
14  [2004.2.1]미사가 너무 지루하다고 ……!    황상근 신부 2004/03/04 268 1964
13  [2004.1.1]염분 3%의 바닷물    김병상 신부 2004/03/04 2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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