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기쁨과희망' 후원회원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16   이런 사람에게 투표하지 않겠습니다    김영국 신부 2004/03/31 279 2156
15  [2004.3.1]앞선 분들의 생각    송기인 신부 2004/03/04 275 1973
14  [2004.2.1]미사가 너무 지루하다고 ……!    황상근 신부 2004/03/04 274 1989
13  [2004.1.1]염분 3%의 바닷물    김병상 신부 2004/03/04 233 2074
12  [2003.12.1]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    최부식 신부 2004/03/04 254 2097
11  [2003.11.1]"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마태 5,1 - 8)    김경희 수녀 2004/03/04 254 2020
10  [2003.10.1]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라    원헥톨 신부 2004/03/04 247 1973
9  [2003.9.1]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최부식 신부 2004/03/04 237 2068
8  [2003.8.1]하늘의 여왕 우리 생명의 어머니, 성 마리아!(2)    최부식 신부 2004/03/04 241 2077
7  [2003.7.1]하늘의 여왕 우리 생명의 어머니, 성 마리아!(1)    최부식 신부 2004/03/04 214 1972
6  [2003.6.1]예수성심은 용서를 전제로……    최부식 신부 2004/03/04 250 1825
5  [2003.5.1]"전쟁과 평화"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최부식 신부 2004/03/04 252 1884
4  [2003.4.1]"아직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쉬고 있느냐?    최부식 신부 2004/03/04 243 1963
3  [2003.3.1]또 한번의 사순절을 맞으며…    최부식 신부 2004/03/04 291 1853
2  [2003.2.1]꿈★은 이루어진다    김영국 신부 2004/03/04 303 1929
1  [2003.1.1]애주애인(愛主愛人)의 해    김병상 신부 2004/03/04 2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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