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213  박신부의 대수천 체험기(5)-끝까지 이 모든 것을 증언하리라!<박주환 미카엘신부/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20/08/28 2 58
212  박 신부의 대수천 체험기(4)-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박주환 미카엘 신부/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20/07/29 2 64
211  박 신부의 대수천 체험기(3)-대수천 ‘막말 잔치’ 회원도 되어서…<박주환 미카엘 신부/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20/07/02 3 68
210  박 신부의 대수천 체험기(2)-“사탄의 신부들, 사탄의 주교들”<박주환 미카엘 신부/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20/06/05 7 61
209  박 신부의 대수천 체험기(1)-“이대로 끝이다!”, 그렇게 시작했다<박주환 미카엘 신부/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20/05/06 9 81
208  인생은 언제 어느 순간에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거야! <안충석 신부/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20/03/27 9 54
207  최고의 문명 시스템에 걸맞은 시민의식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20/03/04 10 46
206  우물쭈물의 달인, 성당에 가다 <박정근 아오스딩 / 청년 신자>    기쁨과희망 2020/01/31 8 61
205  “나는 하느님을 닮은 이와 살고 있다!” <자캐오 신부 /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용산나눔의집 원장>    기쁨과희망 2019/12/30 13 103
204  ‘까미유 클로델’의 사랑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2/03 9 88
203  참된 인간 공동체를 향한 노동존중사회는 언제쯤 가능할까 <김정대 신부 / 예수회>    기쁨과희망 2019/11/04 12 103
202  분노의 이유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0/04 9 71
201  자긍심의 뿌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9/03 12 84
200  ‘민족의 십자가, 우리의 어머니’ <김선실 데레사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상임대표>    기쁨과희망 2019/07/29 15 132
199  익명성에 가로막힌 정의 <박은성 / 인권의학연구소·김근태기념치유센터,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9/07/01 30 144
198  대한민국, 천국과 지옥 사이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6/04 16 139
197  여성, 본래의 존엄함을 회복하라!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원관구>    기쁨과희망 2019/04/30 18 155
196  4월 단상 <양운기 수사 /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기쁨과희망 2019/04/03 15 222
195  민중의 의지가 이룬 ‘삼일혁명’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3/05 16 130
194  파인텍 고공농성 402일,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나승구 신부 / 서울교구 빈민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9/01/30 17 141
193  2018년 사자성어와 2019년 사목방향 <편집팀 일동 드림>    기쁨과희망 2019/01/02 19 217
192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교육수사회 파견>    기쁨과희망 2018/11/30 19 168
191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고 <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교육수사회 파견>    기쁨과희망 2018/11/05 22 181
190  어머니들과의 약속<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 교육 수사회 파견>    기쁨과희망 2018/10/02 33 766
189  7월의 노가다 <임비호 비오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27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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