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206  우물쭈물의 달인, 성당에 가다 <박정근 아오스딩 / 청년 신자>    기쁨과희망 2020/01/31 2 20
205  “나는 하느님을 닮은 이와 살고 있다!” <자캐오 신부 /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용산나눔의집 원장>    기쁨과희망 2019/12/30 3 29
204  ‘까미유 클로델’의 사랑 <안충석 신부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2/03 3 45
203  참된 인간 공동체를 향한 노동존중사회는 언제쯤 가능할까 <김정대 신부 / 예수회>    기쁨과희망 2019/11/04 6 58
202  분노의 이유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0/04 3 41
201  자긍심의 뿌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9/03 6 54
200  ‘민족의 십자가, 우리의 어머니’ <김선실 데레사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상임대표>    기쁨과희망 2019/07/29 8 83
199  익명성에 가로막힌 정의 <박은성 / 인권의학연구소·김근태기념치유센터,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9/07/01 23 78
198  대한민국, 천국과 지옥 사이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6/04 10 96
197  여성, 본래의 존엄함을 회복하라!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원관구>    기쁨과희망 2019/04/30 12 117
196  4월 단상 <양운기 수사 /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기쁨과희망 2019/04/03 9 148
195  민중의 의지가 이룬 ‘삼일혁명’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3/05 10 89
194  파인텍 고공농성 402일,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나승구 신부 / 서울교구 빈민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9/01/30 11 102
193  2018년 사자성어와 2019년 사목방향 <편집팀 일동 드림>    기쁨과희망 2019/01/02 13 162
192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교육수사회 파견>    기쁨과희망 2018/11/30 13 132
191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고 <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교육수사회 파견>    기쁨과희망 2018/11/05 16 152
190  어머니들과의 약속<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 교육 수사회 파견>    기쁨과희망 2018/10/02 27 727
189  7월의 노가다 <임비호 비오 / 대전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21 173
188  한반도 평화로 가는 길에서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26 178
187  잠비아 선교 사제의 하루 <김한기 시몬 신부 / 원주교구, 잠비아 선교사제>    기쁨과희망 2018/07/09 35 340
186  혁명이라는 이름 <오민환 / 연구실장 >    기쁨과희망 2018/06/01 38 211
185  통일, 그 소박한 바람 <박미라 미카엘라 / 수원교구 >    기쁨과희망 2018/04/25 38 227
184  미투 운동에서 ‘나도’의 의미 <황성필 / 자유기고가>    기쁨과희망 2018/04/09 46 259
183  갈데없는 한 민족 <편집부>    기쁨과희망 2018/03/07 57 293
182  범죄조직이 움직인 청와대의 사기와 우리의 대응 <양승규 시몬 / 서울법대 명예교수>    기쁨과희망 2018/02/07 49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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