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185  ‘행복한 눈물’-‘삼성家’의 밝히기 힘든 진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04 323 3645
184  파리스의 사과 - 라틴어 미사전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0/02 331 3070
183  타박 타박 타박네야    김정이(정혜 엘리사벳 2004/12/30 405 3017
182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80 2999
181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30 2971
180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대림환에 대해    오민환(바오로) 2006/11/28 321 2932
179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15 2922
178  “무죄라고? 무슨 소리, 넌 유죄야!”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03 296 2901
177  교황과 북한    함세웅 신부 2005/07/18 401 2878
176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303 2730
175  나라 나이도 환갑, 철날 때도 됐으련만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07/02 276 2637
174  남전북송(南電北送)의 날을 기다리며……    한윤수(로사) 2005/08/25 357 2632
173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56 2624
172  ‘하나님 나라’에 사는 사람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6/27 324 2621
171  반정(反正)-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8/04 300 2584
170  무기농 딸기 팝니다(?)    김혜영(베로나카) 2006/09/29 295 2582
169  다시 6월에    정진국(바오로) 2007/06/01 381 2570
168  치킨게임 같은 세상 ...... <이연숙 / 레지나>    기쁨과희망 2010/03/05 322 2559
167  누구를 위한 FTA인가?    김재만(시몬) 2007/02/26 408 2543
166  북핵(北核)을 보는 나의 시각    김정환(피델리스) 2007/02/05 323 2537
165  내 조국 대한민국은?? ...... (김홍락 수사)    기쁨과희망 2008/01/02 362 2531
164  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    김대현(프란치스코) 2007/03/27 327 2525
163  남은 자들의 몫이다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56 2520
162  공포와 황당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10/07 294 2517
161  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 (김영애 / 데레사)    기쁨과희망 2007/11/28 359 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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