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182  ‘행복한 눈물’-‘삼성家’의 밝히기 힘든 진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04 316 3527
181  파리스의 사과 - 라틴어 미사전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0/02 319 2991
180  타박 타박 타박네야    김정이(정혜 엘리사벳 2004/12/30 397 2971
179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22 2929
178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75 2705
177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295 2650
176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대림환에 대해    오민환(바오로) 2006/11/28 317 2637
175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11 2627
174  “무죄라고? 무슨 소리, 넌 유죄야!”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03 283 2617
173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47 2575
172  ‘하나님 나라’에 사는 사람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6/27 316 2562
171  무기농 딸기 팝니다(?)    김혜영(베로나카) 2006/09/29 282 2512
170  반정(反正)-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8/04 293 2505
169  교황과 북한    함세웅 신부 2005/07/18 396 2468
168  공포와 황당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10/07 285 2457
167  누구를 위한 FTA인가?    김재만(시몬) 2007/02/26 365 2456
166  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    김대현(프란치스코) 2007/03/27 319 2445
165  다시 6월에    정진국(바오로) 2007/06/01 359 2444
164  성모님의 부름을 받고    정봉화(요한) 2007/01/03 314 2443
163  죽음,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이선미(로사) 2007/05/09 325 2439
162  남은 자들의 몫이다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22 2438
161  나라 나이도 환갑, 철날 때도 됐으련만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07/02 268 2435
160  내 조국 대한민국은?? ...... (김홍락 수사)    기쁨과희망 2008/01/02 358 2435
159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주님!(루카 24,29) ...... (오숙경 / 유스티나)    기쁨과희망 2008/04/30 320 2412
158  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 (김영애 / 데레사)    기쁨과희망 2007/11/28 327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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