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184  ‘행복한 눈물’-‘삼성家’의 밝히기 힘든 진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04 320 3623
183  파리스의 사과 - 라틴어 미사전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0/02 330 3049
182  타박 타박 타박네야    김정이(정혜 엘리사벳 2004/12/30 402 3003
181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29 2963
180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77 2898
179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14 2817
178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대림환에 대해    오민환(바오로) 2006/11/28 320 2816
177  “무죄라고? 무슨 소리, 넌 유죄야!”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03 293 2800
176  교황과 북한    함세웅 신부 2005/07/18 400 2732
175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298 2705
174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53 2608
173  ‘하나님 나라’에 사는 사람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6/27 323 2604
172  나라 나이도 환갑, 철날 때도 됐으련만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07/02 273 2566
171  무기농 딸기 팝니다(?)    김혜영(베로나카) 2006/09/29 288 2562
170  반정(反正)-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8/04 299 2559
169  다시 6월에    정진국(바오로) 2007/06/01 368 2530
168  남전북송(南電北送)의 날을 기다리며……    한윤수(로사) 2005/08/25 354 2528
167  누구를 위한 FTA인가?    김재만(시몬) 2007/02/26 391 2517
166  내 조국 대한민국은?? ...... (김홍락 수사)    기쁨과희망 2008/01/02 361 2503
165  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    김대현(프란치스코) 2007/03/27 324 2502
164  공포와 황당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10/07 291 2501
163  남은 자들의 몫이다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43 2497
162  죽음,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이선미(로사) 2007/05/09 330 2486
161  성모님의 부름을 받고    정봉화(요한) 2007/01/03 319 2485
160  치킨게임 같은 세상 ...... <이연숙 / 레지나>    기쁨과희망 2010/03/05 321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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