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173  앞서나가는 ‘소수의견’ <김이수의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소수의견 요약 발췌>    기쁨과희망 2017/05/11 108 1078
172  바다 무덤, 돌 무덤, 빈 무덤 <신성국 신부 / 청주교구, 마리스타수도회 파견 사제>    기쁨과희망 2017/04/04 113 839
171  모두가 엘리트가 되는 사회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103 667
170  헌재의 신속한 결론을 기대하며 <기춘 / 지학순정의평화기금 이사>    기쁨과희망 2017/02/09 145 839
169  깨어있는 신앙인의 몫 <양운기 수사 /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기쁨과희망 2017/01/09 132 743
168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오민환/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12/13 142 705
167  다 같이 살자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1/22 115 692
166  전기요금 누진제에 숨겨진 이야기 <이헌석 /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기쁨과희망 2016/10/12 104 803
165  구산 성당 <김학렬(若望) 신부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149 763
164  아픈 몸, 아픈 교회 <박상희 도미니카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8/10 121 865
163  나라고 왜? <김선영 도로테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6/07/11 156 792
162  건설적 파괴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6/08 129 804
161  ‘5․18엄마’가 ‘4․16엄마’에게 <박은성 / 인권의학연구소 기획팀장>    기쁨과희망 2016/05/04 116 737
160  국민이 깨어 있어야 - 4·13 총선을 내다보며<양승규 / 연구원 이사>    기쁨과희망 2016/04/04 238 879
159  강을 건너며 <노태형 / 한강을 건너는 정릉동 주민>    기쁨과희망 2016/03/09 179 876
15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최민석 신부 / 광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139 860
157  상처의 연대 - 길거리 미사의 힘 <한경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50 869
156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연대 <김윤석 신부/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51 856
155  그런 가르침은 됐어! <강서현 마리아/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42 800
154  “우리 후손들,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황인철 마태오>    기쁨과희망 2015/10/13 184 996
153  예수도 난민이었다! ... <오민환/본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5/09/22 140 934
152  프란치스코 교황님 회상 ... (손혜숙 루실라)    기쁨과희망 2015/08/11 169 1038
151  침묵과 방관이 만든 세상 ... (장유진 수산나)    기쁨과희망 2015/07/17 137 866
150  “마침내 우리는 정치적인 성인(聖人)을 가졌다!” ... (오민환)    기쁨과희망 2015/06/12 141 954
149  슬픈 4월, 인혁당 40주기추모제.. 이동우<인혁당희생자 古이수병선생의 장남>    기쁨과희망 2015/05/14 136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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