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161  ‘5․18엄마’가 ‘4․16엄마’에게 <박은성 / 인권의학연구소 기획팀장>    기쁨과희망 2016/05/04 98 668
160  국민이 깨어 있어야 - 4·13 총선을 내다보며<양승규 / 연구원 이사>    기쁨과희망 2016/04/04 230 818
159  강을 건너며 <노태형 / 한강을 건너는 정릉동 주민>    기쁨과희망 2016/03/09 164 812
15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최민석 신부 / 광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128 799
157  상처의 연대 - 길거리 미사의 힘 <한경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39 819
156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연대 <김윤석 신부/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42 804
155  그런 가르침은 됐어! <강서현 마리아/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35 756
154  “우리 후손들,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황인철 마태오>    기쁨과희망 2015/10/13 171 941
153  예수도 난민이었다! ... <오민환/본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5/09/22 132 866
152  프란치스코 교황님 회상 ... (손혜숙 루실라)    기쁨과희망 2015/08/11 157 959
151  침묵과 방관이 만든 세상 ... (장유진 수산나)    기쁨과희망 2015/07/17 128 819
150  “마침내 우리는 정치적인 성인(聖人)을 가졌다!” ... (오민환)    기쁨과희망 2015/06/12 132 895
149  슬픈 4월, 인혁당 40주기추모제.. 이동우<인혁당희생자 古이수병선생의 장남>    기쁨과희망 2015/05/14 121 852
148  국민만이 세월의 진실을 인양할 수 있습니다 ... <최민석 신부>    기쁨과희망 2015/04/07 138 893
147  아직도 끝나지않은 엄마의 싸움-용산 화상경마장..<변정온/성심여고 학부모>    기쁨과희망 2015/03/09 141 862
146  강가의 삶 ...<정연혁 신부/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02/09 135 909
145  ‘무엇을’이 아니라‘어떻게’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01/14 140 869
144  사목-누구를 위한 일인가?...<이영춘 사도요한 신부/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2/09 128 866
143  망각은 노예의길이고, 기억은 구원의신비이다..<박은성/인권의학연구소 기획팀장>    기쁨과희망 2014/11/06 130 1061
142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4/10/10 144 906
141  순교? 과연 가능합니까? ...<함수아 고스마 수녀/카리타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4/09/04 135 894
140  복원 가능한 세상 ... <김준한 신부/부산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기쁨과희망 2014/08/07 103 940
139  섬기러 오신 예수님, 목숨 바친 순교자,그러나 출세하려는 교회 ...<이영춘신부/호남교회사연구소소장>    기쁨과희망 2014/07/11 138 865
138  우리 시대의 엑서더스...<오민환/본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4/06/13 133 936
137  상처입은 영혼을 치유하다-연극‘상처꽃-울릉도1974’를 보고 ...<이정일/변호사, 민변 환경위원장>    기쁨과희망 2014/05/13 2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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