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113  차선을 위한 선택이라도 ... <조영숙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2/04/09 168 1277
112  불어라 열풍아? ... <임상호 스테파노/수원교구 광북성당>    기쁨과희망 2012/03/13 179 1559
111  어머니 손과 김근태 ... <정순용/도서출판 서광사>    기쁨과희망 2012/02/28 179 1368
11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고정아 막달레나/독일 루르 한인성당>    기쁨과희망 2012/01/17 190 1572
109  쇼, 머스트 고 온? ..... <오민환/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 2011/12/01 225 1653
108  '나는 루저다' ..... <이 비아/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11/17 172 1271
107  함께 하소서 ..... <박 안젤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10/12 212 1548
106  발해를 꿈꾸며......<이연실/비아>    기쁨과희망 2011/09/07 195 1315
105  돈에 짓밟히는 젊음......<김지은>    기쁨과희망 2011/08/02 174 1435
104  아이에게 바라는 나의 진실은?...<박경희/크리스티나>    기쁨과희망 2011/07/06 194 1803
103  교회, 남북화해와 민족일치를 위한 예언적 투신을...<정중규/베네딕도>    기쁨과희망 2011/06/02 191 1865
102  참부모되기-익숙한 것과의 결별...<김태인 / 타데오>    기쁨과희망 2011/05/04 198 1536
101  병합과 국치- 안중근의사 순국 101주기에 즈음하여<신운용>    기쁨과희망 2011/04/04 229 1622
100  두물머리의 봄을 기다리며......<서규섭 / 양평 두물머리 유기농 농민>    기쁨과희망 2011/03/11 209 1564
99  "분노하라!"-예수의 마음을 찾기 위해.....<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11/02/08 247 1583
98  추기경님, 지월(指月)을 아시나요? ...... <유종순 / 비안네>    기쁨과희망 2011/01/13 293 1975
97  안중근 묘의 진실 ...... <윤원일 / 도마>    기쁨과희망 2010/12/21 239 1791
96  신부님 죄송합니다만......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10/11/01 277 2085
95  사농공상(士農工商)에 숨은 사(士)의 비열함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10/10/05 284 1890
94  거룩한 죽음, 순교를 다시 생각하며......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10/09/07 401 2171
93  ‘카미노’를 아시나요?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10/07/29 294 1940
92  종교간의 벽을 뛰어넘은 평화 ...... <이연숙 / 레지나>    기쁨과희망 2010/07/05 301 1779
91  삶을 노래하라 ...... <윤일순 / 님파 수녀>    기쁨과희망 2010/05/12 264 1941
90  정말 수고 많았어요!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10/04/05 303 2041
89  치킨게임 같은 세상 ...... <이연숙 / 레지나>    기쁨과희망 2010/03/05 325 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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