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86  사회 초년생의 실업, 누구 책임인가?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12/10 270 2368
85  신종플루사태를 통해 우리가 명확히 보게 된 것들<이화영 / 아녜스>    기쁨과희망 2009/11/10 299 1961
84  70년의 인연 ...... <나승구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298 2343
83  가재울성당과 남일당성당 ...... <최용진 / 율리아노>    기쁨과희망 2009/08/27 283 2149
82  사회교리 강좌를 듣고서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7/30 276 2409
81  우리들의 끈질긴 삶을 위하여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7/02 310 2102
80  나라 나이도 환갑, 철날 때도 됐으련만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07/02 277 2650
79  “예의 없는 것들”-‘노무현 죽이기’는 끝났는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06/02 361 2332
78  2009년 봄, 한국가정의 몇 가지 모습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28 291 2111
77  “무죄라고? 무슨 소리, 넌 유죄야!”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03 297 2919
76  안중근(도마)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 (윤원일 / 도마)    기쁨과희망 2009/03/12 285 2379
75  눈 먼 자들의 도시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2/12 293 2256
74  기축년-쥐는 가고 소가 온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01/13 300 2132
73  세계가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고 바라는 기도<까를로스 메스테르스신부>    기쁨과희망 2008/11/25 277 2147
72  ‘지금 여기’를 사는 평신도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08/11/04 306 2223
71  공포와 황당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10/07 297 2529
70  권위 있는 교회-우리가 희망이다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9/09 295 2207
69  반정(反正)-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8/04 303 2599
68  ‘하나님 나라’에 사는 사람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6/27 325 2635
67  남은 자들의 몫이다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61 2534
66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주님!(루카 24,29) ...... (오숙경 / 유스티나)    기쁨과희망 2008/04/30 347 2508
65  불안의 시대,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31 329 2378
64  ‘행복한 눈물’-‘삼성家’의 밝히기 힘든 진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04 324 3656
63  내 조국 대한민국은?? ...... (김홍락 수사)    기쁨과희망 2008/01/02 363 2542
62  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 (김영애 / 데레사)    기쁨과희망 2007/11/28 366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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