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89  치킨게임 같은 세상 ...... <이연숙 / 레지나>    기쁨과희망 2010/03/05 327 2633
88  1~2%를 위한 미친 교육 벗어 던지기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10/02/01 429 2130
87  교회가 인간을 성전(聖殿)으로 삼아야 ...... <정중규 / 베네딕도>    기쁨과희망 2010/01/07 357 2423
86  사회 초년생의 실업, 누구 책임인가?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12/10 270 2401
85  신종플루사태를 통해 우리가 명확히 보게 된 것들<이화영 / 아녜스>    기쁨과희망 2009/11/10 303 1975
84  70년의 인연 ...... <나승구 신부>    기쁨과희망 2009/09/30 302 2359
83  가재울성당과 남일당성당 ...... <최용진 / 율리아노>    기쁨과희망 2009/08/27 285 2165
82  사회교리 강좌를 듣고서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9/07/30 278 2461
81  우리들의 끈질긴 삶을 위하여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7/02 313 2114
80  나라 나이도 환갑, 철날 때도 됐으련만 ......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9/07/02 279 2681
79  “예의 없는 것들”-‘노무현 죽이기’는 끝났는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06/02 365 2354
78  2009년 봄, 한국가정의 몇 가지 모습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28 293 2126
77  “무죄라고? 무슨 소리, 넌 유죄야!”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4/03 299 2997
76  안중근(도마)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 (윤원일 / 도마)    기쁨과희망 2009/03/12 289 2395
75  눈 먼 자들의 도시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9/02/12 293 2302
74  기축년-쥐는 가고 소가 온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9/01/13 304 2146
73  세계가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고 바라는 기도<까를로스 메스테르스신부>    기쁨과희망 2008/11/25 281 2163
72  ‘지금 여기’를 사는 평신도 ...... (편집부)    기쁨과희망 2008/11/04 312 2249
71  공포와 황당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10/07 301 2542
70  권위 있는 교회-우리가 희망이다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9/09 297 2220
69  반정(反正)- 바른 곳으로 되돌아가기 ......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8/04 303 2621
68  ‘하나님 나라’에 사는 사람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6/27 327 2660
67  남은 자들의 몫이다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67 2550
66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주님!(루카 24,29) ...... (오숙경 / 유스티나)    기쁨과희망 2008/04/30 347 2523
65  불안의 시대,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31 331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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