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66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주님!(루카 24,29) ...... (오숙경 / 유스티나)    기쁨과희망 2008/04/30 352 2533
65  불안의 시대,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31 333 2401
64  ‘행복한 눈물’-‘삼성家’의 밝히기 힘든 진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04 328 3684
63  내 조국 대한민국은?? ...... (김홍락 수사)    기쁨과희망 2008/01/02 373 2594
62  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 (김영애 / 데레사)    기쁨과희망 2007/11/28 374 2553
61  소외된 죽음을 위하여, 메멘토 모리!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05 357 2412
60  파리스의 사과 - 라틴어 미사전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0/02 336 3113
59  한국 천주교회의 주보이신 마리아    김재만(시몬) 2007/07/31 356 2500
58  다시 6월에    정진국(바오로) 2007/06/01 388 2613
57  6월항쟁 20주년을 맞으며    남상덕(요한) 2007/06/01 341 2488
56  죽음,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이선미(로사) 2007/05/09 340 2535
55  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    김대현(프란치스코) 2007/03/27 334 2559
54  누구를 위한 FTA인가?    김재만(시몬) 2007/02/26 420 2586
53  북핵(北核)을 보는 나의 시각    김정환(피델리스) 2007/02/05 330 2591
52  성모님의 부름을 받고    정봉화(요한) 2007/01/03 330 2538
51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대림환에 대해    오민환(바오로) 2006/11/28 326 3057
50  아름다운 여인들    안충남(시몬) 2006/11/01 355 2387
49  무기농 딸기 팝니다(?)    김혜영(베로나카) 2006/09/29 303 2621
48  어학연수를 말하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8/30 427 2486
47  유학가는 아이들, 보고만 있을 건가요?    신석관(도마) 2006/07/25 341 2355
46  모두들 촐랑대는데.....    홍성희(가브리엘) 2006/06/27 304 2134
45  "나는 고발한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6/02 350 2442
44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22 3077
43  민족일보 사건을 되새기며    정진국(바오로) 2006/05/09 299 2158
42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72 2660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