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64  ‘행복한 눈물’-‘삼성家’의 밝히기 힘든 진실?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8/03/04 324 3674
63  내 조국 대한민국은?? ...... (김홍락 수사)    기쁨과희망 2008/01/02 369 2586
62  죽어야만 산다는 것을 ...... (김영애 / 데레사)    기쁨과희망 2007/11/28 370 2543
61  소외된 죽음을 위하여, 메멘토 모리!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05 351 2401
60  파리스의 사과 - 라틴어 미사전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0/02 334 3107
59  한국 천주교회의 주보이신 마리아    김재만(시몬) 2007/07/31 349 2491
58  다시 6월에    정진국(바오로) 2007/06/01 384 2605
57  6월항쟁 20주년을 맞으며    남상덕(요한) 2007/06/01 337 2480
56  죽음,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이선미(로사) 2007/05/09 335 2527
55  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    김대현(프란치스코) 2007/03/27 330 2549
54  누구를 위한 FTA인가?    김재만(시몬) 2007/02/26 413 2574
53  북핵(北核)을 보는 나의 시각    김정환(피델리스) 2007/02/05 326 2579
52  성모님의 부름을 받고    정봉화(요한) 2007/01/03 325 2526
51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대림환에 대해    오민환(바오로) 2006/11/28 322 3032
50  아름다운 여인들    안충남(시몬) 2006/11/01 347 2376
49  무기농 딸기 팝니다(?)    김혜영(베로나카) 2006/09/29 300 2611
48  어학연수를 말하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8/30 425 2479
47  유학가는 아이들, 보고만 있을 건가요?    신석관(도마) 2006/07/25 335 2346
46  모두들 촐랑대는데.....    홍성희(가브리엘) 2006/06/27 299 2121
45  "나는 고발한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6/02 346 2433
44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18 3048
43  민족일보 사건을 되새기며    정진국(바오로) 2006/05/09 295 2148
42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67 2651
41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박동진 신부 2006/03/17 310 2146
40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308 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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