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61  소외된 죽음을 위하여, 메멘토 모리!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05 346 2383
60  파리스의 사과 - 라틴어 미사전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0/02 331 3077
59  한국 천주교회의 주보이신 마리아    김재만(시몬) 2007/07/31 346 2472
58  다시 6월에    정진국(바오로) 2007/06/01 381 2577
57  6월항쟁 20주년을 맞으며    남상덕(요한) 2007/06/01 336 2460
56  죽음, 그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이선미(로사) 2007/05/09 332 2509
55  인혁당 재건위 판결 후에...    김대현(프란치스코) 2007/03/27 327 2530
54  누구를 위한 FTA인가?    김재만(시몬) 2007/02/26 408 2551
53  북핵(北核)을 보는 나의 시각    김정환(피델리스) 2007/02/05 323 2548
52  성모님의 부름을 받고    정봉화(요한) 2007/01/03 324 2508
51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대림환에 대해    오민환(바오로) 2006/11/28 321 2949
50  아름다운 여인들    안충남(시몬) 2006/11/01 342 2357
49  무기농 딸기 팝니다(?)    김혜영(베로나카) 2006/09/29 295 2588
48  어학연수를 말하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8/30 418 2461
47  유학가는 아이들, 보고만 있을 건가요?    신석관(도마) 2006/07/25 332 2331
46  모두들 촐랑대는데.....    홍성희(가브리엘) 2006/06/27 296 2102
45  "나는 고발한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6/02 343 2412
44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15 2945
43  민족일보 사건을 되새기며    정진국(바오로) 2006/05/09 290 2130
42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58 2631
41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박동진 신부 2006/03/17 307 2125
40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305 2738
39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30 2977
38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80 3013
37  부동산(不動産)과 부동심(不動心)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63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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