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46  모두들 촐랑대는데.....    홍성희(가브리엘) 2006/06/27 307 2151
45  "나는 고발한다."    김대현(프란치스코) 2006/06/02 356 2459
44  안중근 의사의 신앙관과 민족관    노길명(요한 세례자) 2006/05/09 328 3098
43  민족일보 사건을 되새기며    정진국(바오로) 2006/05/09 302 2174
42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80 2673
41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박동진 신부 2006/03/17 316 2174
40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319 2785
39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43 3016
38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93 3115
37  부동산(不動産)과 부동심(不動心)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73 2004
36  남전북송(南電北送)의 날을 기다리며……    한윤수(로사) 2005/08/25 369 2888
35  평택 "황새울 들녘"의 수용을 보며...    임형열(도미니코) 2005/07/28 227 2381
34  줄기세요 연구 어떻게 볼 것인가?    박상은 2005/07/18 297 2269
33  교황과 북한    함세웅 신부 2005/07/18 414 2998
32  '법'대로...    한재희 2005/04/26 292 2152
31  "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자"    김재욱플로렌시오 2005/04/11 345 2388
30  "국제 꼴통'이 판치는 세상에서    이흥모(도미니코) 2005/04/08 325 2151
29  ‘지구’라는 예쁜 별에서…    김재규(라파엘) 2005/04/08 246 1986
28  길거리를 헤매는 노숙자, 누가 구해야 하나?    변수만(바오로) 2005/01/26 328 2170
27  타박 타박 타박네야    김정이(정혜 엘리사벳 2004/12/30 425 3080
26  미국 대통령 욕하기    김영민(토마스아퀴나) 2004/11/30 299 2337
25  학생이 봉사활동으로 시간을 뺏길 수는 없지요?    윤화중(요셉) 2004/10/29 301 2321
24  영화 “도마 안중근”을 보고    안충남(시몬) 2004/10/02 288 2380
23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김영기(베드로) 2004/08/30 297 2293
22  수구(守舊)신문들이 범하고 있는 잘못    김중경(프란치스코) 2004/08/30 333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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