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41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박동진 신부 2006/03/17 312 2158
40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313 2770
39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37 3004
38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85 3092
37  부동산(不動産)과 부동심(不動心)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70 1988
36  남전북송(南電北送)의 날을 기다리며……    한윤수(로사) 2005/08/25 362 2847
35  평택 "황새울 들녘"의 수용을 보며...    임형열(도미니코) 2005/07/28 226 2367
34  줄기세요 연구 어떻게 볼 것인가?    박상은 2005/07/18 294 2255
33  교황과 북한    함세웅 신부 2005/07/18 406 2981
32  '법'대로...    한재희 2005/04/26 289 2135
31  "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자"    김재욱플로렌시오 2005/04/11 339 2373
30  "국제 꼴통'이 판치는 세상에서    이흥모(도미니코) 2005/04/08 322 2136
29  ‘지구’라는 예쁜 별에서…    김재규(라파엘) 2005/04/08 243 1971
28  길거리를 헤매는 노숙자, 누가 구해야 하나?    변수만(바오로) 2005/01/26 325 2157
27  타박 타박 타박네야    김정이(정혜 엘리사벳 2004/12/30 417 3057
26  미국 대통령 욕하기    김영민(토마스아퀴나) 2004/11/30 296 2324
25  학생이 봉사활동으로 시간을 뺏길 수는 없지요?    윤화중(요셉) 2004/10/29 298 2305
24  영화 “도마 안중근”을 보고    안충남(시몬) 2004/10/02 285 2365
23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김영기(베드로) 2004/08/30 293 2280
22  수구(守舊)신문들이 범하고 있는 잘못    김중경(프란치스코) 2004/08/30 330 2253
21  한 북한이탈주민의 호소    김태영(스테파노) 2004/07/30 314 2052
20  오병이어의 기적의 주는 교훈    김중경(프란치스코) 2004/07/30 308 2211
19  더 이상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마십시오    정상훈(안드레아) 2004/06/30 256 2084
18  제비를 기다리며    김원(안드레아) 2004/05/27 312 2312
17  외국 노동자들을 손님이 아닌 공동체의 형제자매로 ……    장 글렌·요한 신부 2004/04/26 26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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