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물음 속에서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려는 우리들의 생각을 모아봅니다.


   
42  청계천 이야기    김원(안드레아) 2006/03/21 374 2664
41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박동진 신부 2006/03/17 313 2163
40  인디고, 담배 이야기    한상봉(이시도로) 2006/01/24 315 2773
39  야스꾸니가 무엇이길래?    정원교(도미노) 2005/12/12 339 3008
38  문둥이와 개똥쇠의 지역감정    한재희(비오) 2005/10/31 288 3102
37  부동산(不動産)과 부동심(不動心)    정원교(도미노) 2005/10/27 271 1992
36  남전북송(南電北送)의 날을 기다리며……    한윤수(로사) 2005/08/25 364 2878
35  평택 "황새울 들녘"의 수용을 보며...    임형열(도미니코) 2005/07/28 226 2370
34  줄기세요 연구 어떻게 볼 것인가?    박상은 2005/07/18 295 2259
33  교황과 북한    함세웅 신부 2005/07/18 408 2986
32  '법'대로...    한재희 2005/04/26 290 2140
31  "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자"    김재욱플로렌시오 2005/04/11 341 2377
30  "국제 꼴통'이 판치는 세상에서    이흥모(도미니코) 2005/04/08 323 2140
29  ‘지구’라는 예쁜 별에서…    김재규(라파엘) 2005/04/08 244 1976
28  길거리를 헤매는 노숙자, 누가 구해야 하나?    변수만(바오로) 2005/01/26 326 2160
27  타박 타박 타박네야    김정이(정혜 엘리사벳 2004/12/30 419 3064
26  미국 대통령 욕하기    김영민(토마스아퀴나) 2004/11/30 297 2326
25  학생이 봉사활동으로 시간을 뺏길 수는 없지요?    윤화중(요셉) 2004/10/29 299 2310
24  영화 “도마 안중근”을 보고    안충남(시몬) 2004/10/02 286 2369
23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김영기(베드로) 2004/08/30 294 2283
22  수구(守舊)신문들이 범하고 있는 잘못    김중경(프란치스코) 2004/08/30 331 2256
21  한 북한이탈주민의 호소    김태영(스테파노) 2004/07/30 315 2055
20  오병이어의 기적의 주는 교훈    김중경(프란치스코) 2004/07/30 309 2213
19  더 이상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마십시오    정상훈(안드레아) 2004/06/30 257 2088
18  제비를 기다리며    김원(안드레아) 2004/05/27 31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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