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209  <우리의 희망>- 5. 죄의 용서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8/28 2 40
208  <우리의 희망> - 4. 하느님의 심판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7/29 4 37
207  <우리의 희망> - 3. 죽은 자들의 부활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7/02 5 41
206  <우리의 희망> - 2.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6/05 5 32
205  <우리의 희망> - 1. 우리의 희망이신 하느님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5/06 8 61
204  <우리의 희망> - 들어가는 말 : 교회의 사명으로서 ‘우리의 희망에 ...(번역: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3/27 8 70
203  ‘우리의 희망’ - 이 시대 안에서 신앙고백 <편집자주>    기쁨과희망 2020/03/04 9 60
202  우리 모두 ‘레인메이커’가 될 수 있어요!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20/01/31 7 52
201  과잉소비에서 저축으로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2/30 9 51
200  화양연화(花樣年華)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2/03 9 74
199  꼬레아노의 정신, 그 정체성의 가치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1/04 10 68
198  나라를 분열시키는 정치인들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0/04 8 75
197  쿠이 보노?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9/03 11 87
196  “통일의 꽃을 피우는 화분” – 문규현 신부님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7/29 12 177
195  이름 없는 그 분들을 기억하며…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7/01 12 96
194  청년회가 없는 도시본당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4 13 125
193  갑자기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30 15 133
192  왜 보았을까? 수녀님의 이삿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3 15 122
191  생명을 살리는 죽음, 영화 <똥파리>와 <그랜토리노>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19/03/05 16 118
190  팍팍한 삶 속에서도, 그래도 희망을 갖기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1/30 18 146
189  ‘가난의 세 형태’ -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1/02 18 189
188  사과의 담론 - 사과하지 않는 사회, 그 인색함에 대하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30 16 133
187  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16 154
186  그저 먹고 살만하다<정현수 세례자요한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2 24 193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28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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