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207  <우리의 희망> - 제1부 우리 사회 안에서 희망의 증거 <편집자주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7/02 0 0
206  <우리의 희망> - 제1부 우리 사회 안에서 희망의 증거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6/05 1 15
205  <우리의 희망> - 제1부 우리 사회 안에서 희망의 증거 (번역: 오민환)    기쁨과희망 2020/05/06 7 39
204  <우리의 희망> - 들어가는 말 : 교회의 사명으로서 ‘우리의 희망에 대한 해명’ <편집자주>    기쁨과희망 2020/03/27 6 48
203  ‘우리의 희망’ - 이 시대 안에서 신앙고백 <편집자주>    기쁨과희망 2020/03/04 8 40
202  우리 모두 ‘레인메이커’가 될 수 있어요!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20/01/31 6 39
201  과잉소비에서 저축으로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2/30 8 41
200  화양연화(花樣年華)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2/03 8 64
199  꼬레아노의 정신, 그 정체성의 가치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1/04 9 61
198  나라를 분열시키는 정치인들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0/04 7 65
197  쿠이 보노?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9/03 10 78
196  “통일의 꽃을 피우는 화분” – 문규현 신부님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7/29 11 151
195  이름 없는 그 분들을 기억하며…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7/01 11 84
194  청년회가 없는 도시본당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4 12 109
193  갑자기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30 14 124
192  왜 보았을까? 수녀님의 이삿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3 14 117
191  생명을 살리는 죽음, 영화 <똥파리>와 <그랜토리노>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19/03/05 15 108
190  팍팍한 삶 속에서도, 그래도 희망을 갖기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1/30 17 131
189  ‘가난의 세 형태’ -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1/02 17 167
188  사과의 담론 - 사과하지 않는 사회, 그 인색함에 대하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30 15 125
187  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15 143
186  그저 먹고 살만하다<정현수 세례자요한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2 23 173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27 166
184  내 안의 출애굽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28 184
183  평화열차, 두려움에서 희망으로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31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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