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96  “통일의 꽃을 피우는 화분” – 문규현 신부님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7/29 0 23
195  이름 없는 그 분들을 기억하며…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7/01 2 28
194  청년회가 없는 도시본당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4 3 35
193  갑자기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30 4 54
192  왜 보았을까? 수녀님의 이삿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3 4 60
191  생명을 살리는 죽음, 영화 <똥파리>와 <그랜토리노>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19/03/05 5 55
190  팍팍한 삶 속에서도, 그래도 희망을 갖기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1/30 7 67
189  ‘가난의 세 형태’ -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1/02 7 93
188  사과의 담론 - 사과하지 않는 사회, 그 인색함에 대하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30 6 74
187  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7 84
186  그저 먹고 살만하다<정현수 세례자요한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2 14 99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17 105
184  내 안의 출애굽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18 116
183  평화열차, 두려움에서 희망으로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21 110
182  생태계의 파괴- 십계명을 어기는 것은 아닌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31 145
181  우리는 지금 어떤 열정으로 살아가는가? <최종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4/25 35 192
180  참혹한 죽음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황태종 요셉 신부 /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04/09 26 220
179  사목자와 평신도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8/03/07 43 244
178  평신도의 소명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64 268
177  우리는 ‘휘게’ 살 수 없을까 <기쁨과희망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8/01/10 42 252
176  인간 찬가 <홍사린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12/07 71 363
175  피정인가? MT 인가? <조영숙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9 121 437
174  새로운 500년 <박태식 신부 / 성공회대 교수>    기쁨과희망 2017/11/03 150 421
173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김율옥 수녀/ 성심여고 교장>    기쁨과희망 2017/09/11 259 632
172  정치하는 신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8/10 183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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