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204  <우리의 희망> - 들어가는 말 : 교회의 사명으로서 ‘우리의 희망에 대한 해명’ <편집자주>    기쁨과희망 2020/03/27 0 8
203  ‘우리의 희망’ - 이 시대 안에서 신앙고백 <편집자주>    기쁨과희망 2020/03/04 3 26
202  우리 모두 ‘레인메이커’가 될 수 있어요!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20/01/31 3 23
201  과잉소비에서 저축으로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2/30 5 28
200  화양연화(花樣年華)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2/03 4 44
199  꼬레아노의 정신, 그 정체성의 가치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11/04 6 50
198  나라를 분열시키는 정치인들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10/04 4 49
197  쿠이 보노?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9/03 7 68
196  “통일의 꽃을 피우는 화분” – 문규현 신부님 <김일회 신부 / 인천교구>    기쁨과희망 2019/07/29 8 116
195  이름 없는 그 분들을 기억하며… <박혜원 마리아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9/07/01 8 70
194  청년회가 없는 도시본당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6/04 9 93
193  갑자기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30 11 111
192  왜 보았을까? 수녀님의 이삿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3 11 105
191  생명을 살리는 죽음, 영화 <똥파리>와 <그랜토리노>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19/03/05 12 97
190  팍팍한 삶 속에서도, 그래도 희망을 갖기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1/30 14 115
189  ‘가난의 세 형태’ -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1/02 14 152
188  사과의 담론 - 사과하지 않는 사회, 그 인색함에 대하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30 12 115
187  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12 128
186  그저 먹고 살만하다<정현수 세례자요한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2 20 159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24 152
184  내 안의 출애굽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25 167
183  평화열차, 두려움에서 희망으로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28 157
182  생태계의 파괴- 십계명을 어기는 것은 아닌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37 193
181  우리는 지금 어떤 열정으로 살아가는가? <최종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4/25 42 248
180  참혹한 죽음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황태종 요셉 신부 /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04/09 33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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