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4 17
184  내 안의 출애굽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5 29
183  평화열차, 두려움에서 희망으로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2 39
182  생태계의 파괴- 십계명을 어기는 것은 아닌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19 67
181  우리는 지금 어떤 열정으로 살아가는가? <최종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4/25 24 99
180  참혹한 죽음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황태종 요셉 신부 /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04/09 19 108
179  사목자와 평신도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8/03/07 33 155
178  평신도의 소명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55 165
177  우리는 ‘휘게’ 살 수 없을까 <기쁨과희망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8/01/10 31 142
176  인간 찬가 <홍사린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12/07 59 260
175  피정인가? MT 인가? <조영숙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9 112 311
174  새로운 500년 <박태식 신부 / 성공회대 교수>    기쁨과희망 2017/11/03 143 346
173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김율옥 수녀/ 성심여고 교장>    기쁨과희망 2017/09/11 248 550
172  정치하는 신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8/10 172 466
171  교회 안에 머무르고 싶은 몸부림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96 428
170  이웃이 되어 준 사람(루카 10,36) <홍은하(젬마) / 빈민사목위원회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7/06/13 82 461
169  오월, 생명의 시간을 살아가며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5/11 128 533
168  봄꽃으로 피어나...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7/04/04 90 593
167  우리의 가치 단위 무엇인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89 445
166  아, 가슴이 무너진다!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98 686
165  다윤이의 꿈 <정다윤 마리아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01/09 90 583
164  ‘다름’의 영성 <김정태 레이몬드/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79 564
163  위령기도와 위령성월 <박명진 시몬 / 서울교구 연령회연합회 강사>    기쁨과희망 2016/11/22 103 495
162  젊음을 즐겨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106 683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97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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