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92  왜 보았을까? 수녀님의 이삿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4/03 1 31
191  생명을 살리는 죽음, 영화 <똥파리>와 <그랜토리노> <조진선 수녀 / 성가소비녀회>    기쁨과희망 2019/03/05 2 32
190  팍팍한 삶 속에서도, 그래도 희망을 갖기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9/01/30 3 37
189  ‘가난의 세 형태’ -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1/02 3 41
188  사과의 담론 - 사과하지 않는 사회, 그 인색함에 대하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30 3 51
187  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4 59
186  그저 먹고 살만하다<정현수 세례자요한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2 11 75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12 74
184  내 안의 출애굽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15 91
183  평화열차, 두려움에서 희망으로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8 86
182  생태계의 파괴- 십계명을 어기는 것은 아닌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28 122
181  우리는 지금 어떤 열정으로 살아가는가? <최종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4/25 32 154
180  참혹한 죽음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황태종 요셉 신부 /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04/09 23 183
179  사목자와 평신도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8/03/07 40 218
178  평신도의 소명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61 236
177  우리는 ‘휘게’ 살 수 없을까 <기쁨과희망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8/01/10 39 204
176  인간 찬가 <홍사린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12/07 66 326
175  피정인가? MT 인가? <조영숙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9 118 398
174  새로운 500년 <박태식 신부 / 성공회대 교수>    기쁨과희망 2017/11/03 147 400
173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김율옥 수녀/ 성심여고 교장>    기쁨과희망 2017/09/11 254 604
172  정치하는 신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8/10 180 530
171  교회 안에 머무르고 싶은 몸부림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106 492
170  이웃이 되어 준 사람(루카 10,36) <홍은하(젬마) / 빈민사목위원회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7/06/13 87 533
169  오월, 생명의 시간을 살아가며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5/11 136 597
168  봄꽃으로 피어나...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7/04/04 99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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