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1  우리는 지금 어떤 열정으로 살아가는가? <최종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4/25 6 41
180  참혹한 죽음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황태종 요셉 신부 /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04/09 10 53
179  사목자와 평신도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8/03/07 25 113
178  평신도의 소명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42 115
177  우리는 ‘휘게’ 살 수 없을까 <기쁨과희망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8/01/10 24 107
176  인간 찬가 <홍사린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12/07 52 216
175  피정인가? MT 인가? <조영숙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9 103 256
174  새로운 500년 <박태식 신부 / 성공회대 교수>    기쁨과희망 2017/11/03 132 304
173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김율옥 수녀/ 성심여고 교장>    기쁨과희망 2017/09/11 239 498
172  정치하는 신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8/10 161 415
171  교회 안에 머무르고 싶은 몸부림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86 383
170  이웃이 되어 준 사람(루카 10,36) <홍은하(젬마) / 빈민사목위원회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7/06/13 77 418
169  오월, 생명의 시간을 살아가며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5/11 114 489
168  봄꽃으로 피어나...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7/04/04 82 545
167  우리의 가치 단위 무엇인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80 397
166  아, 가슴이 무너진다!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91 639
165  다윤이의 꿈 <정다윤 마리아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01/09 82 532
164  ‘다름’의 영성 <김정태 레이몬드/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72 519
163  위령기도와 위령성월 <박명진 시몬 / 서울교구 연령회연합회 강사>    기쁨과희망 2016/11/22 93 454
162  젊음을 즐겨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98 641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88 567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95 583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91 608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105 802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93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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