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78  평신도의 소명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3 15
177  우리는 ‘휘게’ 살 수 없을까 <기쁨과희망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8/01/10 5 40
176  인간 찬가 <홍사린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12/07 39 121
175  피정인가? MT 인가? <조영숙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9 87 199
174  새로운 500년 <박태식 신부 / 성공회대 교수>    기쁨과희망 2017/11/03 113 223
173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김율옥 수녀/ 성심여고 교장>    기쁨과희망 2017/09/11 224 404
172  정치하는 신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8/10 148 341
171  교회 안에 머무르고 싶은 몸부림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71 279
170  이웃이 되어 준 사람(루카 10,36) <홍은하(젬마) / 빈민사목위원회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7/06/13 61 329
169  오월, 생명의 시간을 살아가며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5/11 51 392
168  봄꽃으로 피어나...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7/04/04 66 477
167  우리의 가치 단위 무엇인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68 338
166  아, 가슴이 무너진다!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64 536
165  다윤이의 꿈 <정다윤 마리아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01/09 65 424
164  ‘다름’의 영성 <김정태 레이몬드/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61 450
163  위령기도와 위령성월 <박명진 시몬 / 서울교구 연령회연합회 강사>    기쁨과희망 2016/11/22 75 394
162  젊음을 즐겨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77 541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70 476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75 513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78 493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88 688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81 519
156  2016년 부활시기와 4월 유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4 128 624
155  72일째 백남기 농성장에서 아침을 맞으며 <김영길사도요한/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9 107 619
154  하느님의 종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77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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