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9  ‘가난의 세 형태’ - 교회의 갈 길을 묻는다.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9/01/02 1 18
188  사과의 담론 - 사과하지 않는 사회, 그 인색함에 대하여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11/30 2 33
187  어렵지만 내비게이션 같았던 심포지엄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1/05 3 43
186  그저 먹고 살만하다<정현수 세례자요한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10/02 10 57
185  세상을 이렇게 망가트려서는 안 된다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9/04 11 56
184  내 안의 출애굽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8/01 12 71
183  평화열차, 두려움에서 희망으로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7/09 16 69
182  생태계의 파괴- 십계명을 어기는 것은 아닌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8/06/01 26 100
181  우리는 지금 어떤 열정으로 살아가는가? <최종수 신부 / 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8/04/25 30 132
180  참혹한 죽음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황태종 요셉 신부 /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기쁨과희망 2018/04/09 22 157
179  사목자와 평신도 <오민환 /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8/03/07 38 191
178  평신도의 소명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8/02/07 59 209
177  우리는 ‘휘게’ 살 수 없을까 <기쁨과희망 편집팀>    기쁨과희망 2018/01/10 38 180
176  인간 찬가 <홍사린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12/07 65 297
175  피정인가? MT 인가? <조영숙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11/09 117 358
174  새로운 500년 <박태식 신부 / 성공회대 교수>    기쁨과희망 2017/11/03 146 373
173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김율옥 수녀/ 성심여고 교장>    기쁨과희망 2017/09/11 253 582
172  정치하는 신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8/10 178 505
171  교회 안에 머무르고 싶은 몸부림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7/07/12 103 465
170  이웃이 되어 준 사람(루카 10,36) <홍은하(젬마) / 빈민사목위원회 사무국장>    기쁨과희망 2017/06/13 85 508
169  오월, 생명의 시간을 살아가며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5/11 134 568
168  봄꽃으로 피어나...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7/04/04 98 643
167  우리의 가치 단위 무엇인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92 485
166  아, 가슴이 무너진다!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101 715
165  다윤이의 꿈 <정다윤 마리아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01/09 96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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