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6  선택-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 (원우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20 2932
185  여름철 미사 복장에 대한 나의 시각의 변화    김영국 신부 2005/07/28 299 2812
184    [re]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이연숙(레지나) 2006/10/19 376 2786
183  지구호의 선장은 누구일까?    신석관(토마) 2005/07/18 256 2784
182  주일헌금 봉헌의 자세    전형숙(수산나) 2006/03/21 283 2783
181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297 2772
180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05 368 2735
179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1]  이연숙(레지나) 2006/09/29 343 2717
178  거룩한 그리움 - 라틴어 미사전례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7/10/02 325 2702
177  패자들의 찬가! ...... (장혜경 수녀)    기쁨과희망 2008/06/27 271 2701
176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297 2685
175  파스카 그리고 이스터 - 우리의 부활절을 위하여  [4]  오민환(바오로) 2007/03/27 310 2571
174  손이 두터운 노동자 요셉 ..... (김일회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4 292 2560
173  올해 묵주기도 성월에는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10/07 265 2547
172  소망, 대망, 희망 - 세상의 빛에 대한 그리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28 312 2514
171  예수마음, 나의 마음-예수성심성월에    오민환(바오로) 2007/06/01 274 2493
170  김대건 신부님을 때린 죄인    문찬웅(바오로) 2007/06/28 286 2491
169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295 2484
168  어머니와 천상의 여왕 - 성모 승천 대축일 이해    오민환(바오로) 2006/07/25 287 2464
167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어머니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4/30 288 2453
166  당신에게서 평화를 느낍니다......(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11/04 246 2441
165  반겨주실까? -크루즈 성지순례 유감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9/02/12 259 2432
164  하이 ! 미스타 !!    조민현 신부 2007/01/03 315 2429
163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83 2422
162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298 2407

     다음페이지 1 [2][3][4][5][6][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