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3  선택-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 (원우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13 2877
182    [re]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이연숙(레지나) 2006/10/19 367 2763
181  여름철 미사 복장에 대한 나의 시각의 변화    김영국 신부 2005/07/28 289 2763
180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293 2742
179  지구호의 선장은 누구일까?    신석관(토마) 2005/07/18 251 2734
178  주일헌금 봉헌의 자세    전형숙(수산나) 2006/03/21 277 2721
177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1]  이연숙(레지나) 2006/09/29 330 2687
176  패자들의 찬가! ...... (장혜경 수녀)    기쁨과희망 2008/06/27 265 2680
175  거룩한 그리움 - 라틴어 미사전례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7/10/02 317 2679
174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289 2659
173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05 365 2644
172  손이 두터운 노동자 요셉 ..... (김일회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4 284 2537
171  파스카 그리고 이스터 - 우리의 부활절을 위하여  [4]  오민환(바오로) 2007/03/27 303 2534
170  올해 묵주기도 성월에는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08/10/07 257 2517
169  소망, 대망, 희망 - 세상의 빛에 대한 그리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28 302 2491
168  김대건 신부님을 때린 죄인    문찬웅(바오로) 2007/06/28 282 2467
167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289 2465
166  예수마음, 나의 마음-예수성심성월에    오민환(바오로) 2007/06/01 268 2464
165  어머니와 천상의 여왕 - 성모 승천 대축일 이해    오민환(바오로) 2006/07/25 285 2445
164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어머니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4/30 284 2430
163  반겨주실까? -크루즈 성지순례 유감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9/02/12 253 2411
162  하이 ! 미스타 !!    조민현 신부 2007/01/03 307 2408
161  부자 성당 - 가난한 성당    한윤수(로사) 2004/05/27 278 2403
160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289 2385
159  당신에게서 평화를 느낍니다......(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11/04 242 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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