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89  자존심이 떨어져야 겸손이라는 열매가 맺는 것을 <장유진/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10/12 394 1667
188    [re]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이연숙(레지나) 2006/10/19 385 2804
187  철없는 죽음, 철든 죽음 ......(정원교 / 도미노)    기쁨과희망 2007/11/05 374 2788
186  사제들의 말씀과 행동은 전교의 결정적 열쇠  [1]  이연숙(레지나) 2006/09/29 350 2741
185  정작 예수를 모욕하는 것은    이선미(로사) 2006/06/27 347 2285
184  세상을 향한 사목을 기대하며    김영수(요한) 2007/02/26 334 2355
183  거룩한 그리움 - 라틴어 미사전례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7/10/02 333 2715
182  부활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배은주 / 짓다)    기쁨과희망 2008/03/31 327 2315
181  선택-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 (원우재 신부)    기쁨과희망 2008/01/02 326 2957
180  세상에 살아 있는 교회이기를    이인석(유스티노) 2006/11/28 324 2213
179  하이 ! 미스타 !!    조민현 신부 2007/01/03 323 2443
178  소망, 대망, 희망 - 세상의 빛에 대한 그리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07/11/28 321 2529
177  지치지도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오민환(바오로) 2006/05/09 320 2159
176  파스카 그리고 이스터 - 우리의 부활절을 위하여  [4]  오민환(바오로) 2007/03/27 319 2587
175  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김재만 시몬 2004/11/30 313 2238
174  비어 있는 마음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08/05/27 312 2375
173  노아의 방주    김정이(정혜엘리사벳) 2006/08/30 311 2192
172  신부님, 많이 바쁘신가요?    홍성희 가브리엘 2004/12/30 310 2282
171  그래도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08/09/09 306 2418
170  여름철 미사 복장에 대한 나의 시각의 변화    김영국 신부 2005/07/28 304 2826
169  성녀 에디트 슈타인과 유다인 어머니 ...... (김재만 / 시몬)    기쁨과희망 2007/09/06 302 2695
168  8월에 기억하는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이연숙(레지나) 2007/07/31 302 2786
167  품위 있는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김시현(마리아) 2004/10/29 302 2495
166  손이 두터운 노동자 요셉 ..... (김일회 신부)    기쁨과희망 2008/03/04 299 2571
165  장애아부 주일학교를 시작하며    노보영(마리아) 2005/01/26 29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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