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67  우리의 가치 단위 무엇인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93 510
166  아, 가슴이 무너진다!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104 731
165  다윤이의 꿈 <정다윤 마리아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01/09 98 654
164  ‘다름’의 영성 <김정태 레이몬드/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86 623
163  위령기도와 위령성월 <박명진 시몬 / 서울교구 연령회연합회 강사>    기쁨과희망 2016/11/22 110 535
162  젊음을 즐겨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114 726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104 669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111 688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107 760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115 898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104 673
156  2016년 부활시기와 4월 유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4 170 764
155  72일째 백남기 농성장에서 아침을 맞으며 <김영길사도요한/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9 135 782
154  하느님의 종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105 676
153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조하연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16 708
152  자비의 세상의 그립다 <조영숙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32 770
151  약혼기와 같은 예비자교리 시간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27 715
150  화해는 참회와 속죄로부터...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0/13 140 801
149  영원하지않을 가을에 보내는 편지..<함수아 고스마수녀/카리타스수녀회>    기쁨과희망 2015/09/22 133 828
148  아름다운 순례길’의 속살 ...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141 859
147  피의 치명자, 땀의 치명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7/17 141 856
146  프란치스코 교황은 왜 로메로대주교를 복자로 선포했는가 ..(이영춘신부)    기쁨과희망 2015/06/12 123 844
145  이름있는 무명 순교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5/14 100 893
144  어머니 손맛 ... <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4/07 128 947
143  봄입니다! 희망입니다!...<최종수 신부/전주교구·만나생태마을>    기쁨과희망 2015/03/09 123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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