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106 644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99 682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109 856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100 632
156  2016년 부활시기와 4월 유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4 164 729
155  72일째 백남기 농성장에서 아침을 맞으며 <김영길사도요한/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9 127 746
154  하느님의 종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99 642
153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조하연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02 654
152  자비의 세상의 그립다 <조영숙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27 740
151  약혼기와 같은 예비자교리 시간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22 689
150  화해는 참회와 속죄로부터...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0/13 130 777
149  영원하지않을 가을에 보내는 편지..<함수아 고스마수녀/카리타스수녀회>    기쁨과희망 2015/09/22 124 792
148  아름다운 순례길’의 속살 ...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133 828
147  피의 치명자, 땀의 치명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7/17 134 829
146  프란치스코 교황은 왜 로메로대주교를 복자로 선포했는가 ..(이영춘신부)    기쁨과희망 2015/06/12 115 821
145  이름있는 무명 순교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5/14 91 855
144  어머니 손맛 ... <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4/07 122 901
143  봄입니다! 희망입니다!...<최종수 신부/전주교구·만나생태마을>    기쁨과희망 2015/03/09 117 899
142  똥돼지? 천장에 낀 탑차 ...<최종수 신부/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5/02/09 126 927
141  떠돌이 신자의 변명...<조영숙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01/14 126 862
140  15년 전의 반성문, 오늘의 담화문...<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2/09 119 850
139   이토오 히로부미와 맥아더...<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1/06 131 937
138  공동선의 파괴자 ...<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0/10 95 826
137  세월호 참사와 인간존엄성...<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09/04 122 830
136  도마 안중근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 <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08/07 126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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