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69  오월, 생명의 시간을 살아가며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5/11 138 619
168  봄꽃으로 피어나... <함수아 고스마 수녀 / 까리따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7/04/04 99 717
167  우리의 가치 단위 무엇인가 <김선화 율리안나 /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3/17 95 517
166  아, 가슴이 무너진다! <안충남 시몬/ 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7/02/09 104 740
165  다윤이의 꿈 <정다윤 마리아 / 토마스장학회 장학생>    기쁨과희망 2017/01/09 99 665
164  ‘다름’의 영성 <김정태 레이몬드/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2/13 89 631
163  위령기도와 위령성월 <박명진 시몬 / 서울교구 연령회연합회 강사>    기쁨과희망 2016/11/22 112 543
162  젊음을 즐겨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115 733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105 679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111 697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107 774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115 906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104 677
156  2016년 부활시기와 4월 유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4 170 773
155  72일째 백남기 농성장에서 아침을 맞으며 <김영길사도요한/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9 135 791
154  하느님의 종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105 683
153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조하연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16 721
152  자비의 세상의 그립다 <조영숙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32 775
151  약혼기와 같은 예비자교리 시간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27 718
150  화해는 참회와 속죄로부터...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0/13 140 808
149  영원하지않을 가을에 보내는 편지..<함수아 고스마수녀/카리타스수녀회>    기쁨과희망 2015/09/22 133 833
148  아름다운 순례길’의 속살 ...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141 863
147  피의 치명자, 땀의 치명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7/17 141 872
146  프란치스코 교황은 왜 로메로대주교를 복자로 선포했는가 ..(이영춘신부)    기쁨과희망 2015/06/12 123 849
145  이름있는 무명 순교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5/14 100 898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4][5][6][7][8]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