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99 630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107 650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101 697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111 866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101 641
156  2016년 부활시기와 4월 유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4 165 735
155  72일째 백남기 농성장에서 아침을 맞으며 <김영길사도요한/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9 131 756
154  하느님의 종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102 653
153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조하연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05 665
152  자비의 세상의 그립다 <조영숙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28 746
151  약혼기와 같은 예비자교리 시간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24 695
150  화해는 참회와 속죄로부터...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0/13 134 783
149  영원하지않을 가을에 보내는 편지..<함수아 고스마수녀/카리타스수녀회>    기쁨과희망 2015/09/22 125 802
148  아름다운 순례길’의 속살 ...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136 838
147  피의 치명자, 땀의 치명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7/17 137 834
146  프란치스코 교황은 왜 로메로대주교를 복자로 선포했는가 ..(이영춘신부)    기쁨과희망 2015/06/12 117 826
145  이름있는 무명 순교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5/14 93 863
144  어머니 손맛 ... <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4/07 124 910
143  봄입니다! 희망입니다!...<최종수 신부/전주교구·만나생태마을>    기쁨과희망 2015/03/09 118 903
142  똥돼지? 천장에 낀 탑차 ...<최종수 신부/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5/02/09 127 931
141  떠돌이 신자의 변명...<조영숙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01/14 128 869
140  15년 전의 반성문, 오늘의 담화문...<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2/09 120 855
139   이토오 히로부미와 맥아더...<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1/06 135 949
138  공동선의 파괴자 ...<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0/10 96 834
137  세월호 참사와 인간존엄성...<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09/04 123 835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4][5][6][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8tu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