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63  위령기도와 위령성월 <박명진 시몬 / 서울교구 연령회연합회 강사>    기쁨과희망 2016/11/22 107 514
162  젊음을 즐겨라 <장유진 수산나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10/12 111 703
161  성지순례인가 성지관광인가 <조영숙 마리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9/09 101 643
160  이만호(토마스)님을 기리며 <함세웅 신부 / 연구원 원장>    기쁨과희망 2016/08/10 108 656
159  하느님, 어디 계셨나요?... <오민환 / 연구원 연구실장>    기쁨과희망 2016/07/11 104 723
158  삼위일체 하느님, 존재-생명-이해 <안셀름 그륀 / 번역: 고영은>    기쁨과희망 2016/06/08 113 877
157  성모님의 군대!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광명성당>    기쁨과희망 2016/05/04 102 650
156  2016년 부활시기와 4월 유감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4/04 168 745
155  72일째 백남기 농성장에서 아침을 맞으며 <김영길사도요한/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3/09 133 767
154  하느님의 종 <임상호 스테파노 /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6/02/05 103 659
153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조하연 /원주교구>    기쁨과희망 2016/01/06 112 680
152  자비의 세상의 그립다 <조영숙 /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2/08 130 754
151  약혼기와 같은 예비자교리 시간 <조영숙 마리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1/12 125 703
150  화해는 참회와 속죄로부터...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10/13 138 788
149  영원하지않을 가을에 보내는 편지..<함수아 고스마수녀/카리타스수녀회>    기쁨과희망 2015/09/22 129 818
148  아름다운 순례길’의 속살 ...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    기쁨과희망 2015/08/11 137 845
147  피의 치명자, 땀의 치명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7/17 139 840
146  프란치스코 교황은 왜 로메로대주교를 복자로 선포했는가 ..(이영춘신부)    기쁨과희망 2015/06/12 120 833
145  이름있는 무명 순교자 ... <이영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5/14 98 876
144  어머니 손맛 ... <최종수 신부>    기쁨과희망 2015/04/07 125 921
143  봄입니다! 희망입니다!...<최종수 신부/전주교구·만나생태마을>    기쁨과희망 2015/03/09 120 916
142  똥돼지? 천장에 낀 탑차 ...<최종수 신부/전주교구>    기쁨과희망 2015/02/09 128 937
141  떠돌이 신자의 변명...<조영숙 미카엘라/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5/01/14 133 878
140  15년 전의 반성문, 오늘의 담화문...<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2/09 122 861
139   이토오 히로부미와 맥아더...<신성국 신부/청주교구>    기쁨과희망 2014/11/06 136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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