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06  추억으로 남을 기억 하나 ... <함수아 고스마 수녀/카리타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2/01/17 153 1241
105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고 ..... <장유진·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12/01 152 1387
104  소비가 미덕이라지만 ..... <조영숙 미카엘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11/17 165 1457
103  자존심이 떨어져야 겸손이라는 열매가 맺는 것을 <장유진/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10/12 380 1624
102  "이 또한 지나가리라"......<리드비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09/08 164 1385
101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19,27)"......<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8/02 169 1329
100  혈연, 지연, 학연, 그리고 종연...<인천교구 신자>    기쁨과희망 2011/07/06 204 1473
99  소공동체 돌아보기...<조영숙/마리 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6/02 215 1354
98  노년의 삶......<손누실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05/04 202 1683
97   캐나다에서 온 편지......<강 베드로>    기쁨과희망 2011/04/04 199 1446
96  평화를 드립니다 - '쫄리' 이태석 신부님을 그리며......<이연실 / 비아>    기쁨과희망 2011/03/11 203 1492
95  아! 수녀님......<조영숙 / 마리 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2/08 208 1546
94  행복한 고물상 ...... <강부철 신부>    기쁨과희망 2011/01/13 207 1889
93  한해의 끝자락에서 ‘자선’을 돌아본다 ...... <최병준/라파엘>    기쁨과희망 2010/12/21 207 1528
92  죽음 그리고 준비하는 삶 ...... <임상호 / 스테파노>    기쁨과희망 2010/11/01 243 1662
91  잘 모르겠습니다 ...... <조영숙 / 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0/10/05 240 1604
90  교회, 잃어버린 야성(野性)을 회복하라 ...... <정중규 / 베네딕도>    기쁨과희망 2010/09/07 247 1933
89  성모 마리아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 <오민환 / 바오로>    기쁨과희망 2010/07/29 261 1835
88  4대강덕분에 체험하는 가난한 이들의 하늘나라<김정이/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7/05 245 1840
87  신부님,‘4대강 살리기 사업’찬성하십니까? ...... <안충남 / 시몬>    기쁨과희망 2010/05/27 243 1875
86  성모님의 달에 기억하는 유다인 처녀 에디트 슈타인 ... <이선미 / 로사>    기쁨과희망 2010/05/12 247 1682
85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좌용석 / 토마스 수사>    기쁨과희망 2010/04/05 217 2184
84  공의회 정신은 쇠퇴하는가? ...... <이인석 / 유스티노>    기쁨과희망 2010/03/05 263 1863
83  환경정의가 강물처럼 ...... <김정이 / 정혜엘리사벳>    기쁨과희망 2010/02/01 255 1949
82  어느 노사제의 기억 ...... <안승길 신부>    기쁨과희망 2010/01/07 26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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