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동산바치는 '정원사'라는 순수 우리말로 교회공동체를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자는 의미입니다.


   
116  인생의 정오에서 ... <표은영 로사리아/한국가톨릭여성연구원>    기쁨과희망 2012/11/12 130 1164
115   공의회, 새로운시대는 새로운 해답을 요구한다<오민환/본 연구원>    기쁨과희망 2012/10/11 180 1147
114  성지 순례 유감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2/09/05 171 1214
113  일신우일신(一新又一新)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2/08/06 147 1149
112  가족공동체 ...<손 루칠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2/07/18 158 1166
111  강정마을을 다녀와서 ... <김길자 구네군다/서울교구 장위동>    기쁨과희망 2012/06/25 162 1168
110  생명을 불어넣는 연민으로의 부르심 <이미순 마리아 수녀/성심수녀회>    기쁨과희망 2012/05/14 167 1329
109  함께 했던 삶의 위로 ... <권하정 베로니카/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2/04/09 162 1327
108  자발적 검소 ... <장유진 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2/03/13 169 1238
107  내 안의 숨어 계신 하느님 ... <박정미 세실리아/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2/02/28 163 1177
106  추억으로 남을 기억 하나 ... <함수아 고스마 수녀/카리타스 수녀회>    기쁨과희망 2012/01/17 162 1288
105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고 ..... <장유진·수산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12/01 158 1434
104  소비가 미덕이라지만 ..... <조영숙 미카엘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11/17 173 1508
103  자존심이 떨어져야 겸손이라는 열매가 맺는 것을 <장유진/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10/12 394 1674
102  "이 또한 지나가리라"......<리드비나/수원교구>    기쁨과희망 2011/09/08 174 1432
101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19,27)"......<조영숙/마리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8/02 179 1377
100  혈연, 지연, 학연, 그리고 종연...<인천교구 신자>    기쁨과희망 2011/07/06 213 1515
99  소공동체 돌아보기...<조영숙/마리 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6/02 227 1400
98  노년의 삶......<손누실라/서울교구>    기쁨과희망 2011/05/04 206 1765
97   캐나다에서 온 편지......<강 베드로>    기쁨과희망 2011/04/04 203 1491
96  평화를 드립니다 - '쫄리' 이태석 신부님을 그리며......<이연실 / 비아>    기쁨과희망 2011/03/11 211 1538
95  아! 수녀님......<조영숙 / 마리 미카엘라>    기쁨과희망 2011/02/08 215 1586
94  행복한 고물상 ...... <강부철 신부>    기쁨과희망 2011/01/13 213 1930
93  한해의 끝자락에서 ‘자선’을 돌아본다 ...... <최병준/라파엘>    기쁨과희망 2010/12/21 215 1568
92  죽음 그리고 준비하는 삶 ...... <임상호 / 스테파노>    기쁨과희망 2010/11/01 25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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